사회일반
-
경기도 특사경, 수산물 불법 취급 업소 57곳 적발
일본산 도미, 가리비, 홍어 등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수산물 취급음식점들이 경기도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5월 24일부터 6월 25일까지 도내 수입 수산물 취급음식점 및 유통·판매·가공업소 480곳을 수사해 57곳에서 원산지 거짓 표시 등 위법 행위를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57곳 업...
-
`경기도 아동청소년 성폭력 피해자 지원의 사각지대 및 과제` 이슈분석 발간
성인보다 심각하고 장기적인 영향을 받는 아동‧청소년 성폭력 범죄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즉각적인 개입뿐만 아니라 피해자 맞춤형 지원정책, 일상생활 안정화 지원, 사후관리 등 장기적 대책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도내 아동‧청소년 성폭력 피해자 현황과 피해자 지원정책의 사각지대를 살펴보고 ...
-
경기부동산포털, 최신 항공사진‧3D지도 등 신규 서비스 제공
경기도 부동산정보사이트 ‘경기부동산포털’(gris.gg.go.kr)이 12일부터 최신 항공사진으로 교체하고, ‘브이월드 3D지도’와 ‘사회복지시설지도’ 등 신규 서비스를 제공한다.우선 항공사진을 2020년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부동산포털은 국토지리정보원에서 2010년부터 2018년까지 2년 주기로 촬영한 항공사진을 제공...
-
서울시, 최다 확진자 발생에도…방역위반 유흥업소 업주·손님 87명 적발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의(이하 자치경찰위원회) 지휘 하에 서울경찰청과 서울시 식품정책과, 강남경찰서, 강남구 및 강남소방서 등은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10일 심야에 유흥시설 집합금지 고시를 위반한 유흥업소를 단속, 집합금지 고시를 위반한 업주 등 총 2개 업소의 손님 등 87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경찰청 및 강남경찰서, ...
-
국민 97.8% "플라스틱 폐기물 `환경오염` 심각하다”
국민 97.8%가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74.8%가 주 2~3개 이상 1회용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하며, 분리배출 시 가장 불편한 점으로 52.3%가 용기 등에 묻은 이물질과 라벨 제거를 꼽았다.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지난달 16일부터 30일까지 정책참여플랫폼 `국민생각함`과 SNS를 ...
-
서울시, 경력단절여성 장롱면허 되살린다…인턴십 기회 제공
서울시가 경력이 단절 돼 간호사, 사회복지사, 직업상담사, 사서 등 전문자격증을 장롱면허로 묵혔던 여성들이 다시 자신감을 갖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서울 우먼업(Woman Up) 인턴십`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시는 지역 종합병원, 어린이집, 여성발전센터 등 다양한 공공기관에서의 인턴십 기회를 주고...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 기원기 “시민 열망 모은다”
여수시는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지난 9일 국제행사로 최종 승인됨에 따라 11일 본청 현관 앞에서 성공개최 기원기 출정식을 열고 성공개최 결의를 힘차게 다졌다.권오봉 시장, 전창곤 시의장과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읍면동 실천본부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사, 축사, 성공개최 기원기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성공 개최 기...
-
청주시, 중앙공원을 변화시킬 ‘대학생 아이디어’2단계 현장심사
청주시는 건축의 문화적 공공성을 실현하고자 추진한 ‘2021 청주 중앙공원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가 지난 6월 1단계 서류 및 발표심사 후 1차 선정된 3작품이 8월 2일부터 9일까지 중앙공원 내 현장설치를 마치고 8월 10일 2단계 현장심사를 했다고 밝혔다. 최종 작품들의 순위는 2단계 현장심사 점수뿐만 아니라 이달 말까지 학생들의 ...
-
태풍 피해 예방으로 시민 안전과 재산 지킨다
전주시가 태풍과 산사태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기로 했다.시는 다음 달 30일까지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조치를 진행하고 공원·녹지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서는 등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우선 시는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 등 155명으로 대책...
-
보령시, 고수온 경보에도 사전예방으로 가두리 양식장 피해 막아
충남 천수만과 전남 함평만, 남해 연안과 내만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어류 집단 폐사등 양식장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보령시가 가두리 양식장 피해를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와 효자도 해상 일원에는 가두리 양식장 12개소 11.8ha에 조피볼락 390여 만 마리를 양식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