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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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민·관이 함께 ‘소유가 아닌 공유’로 고질적 주차난 해소
민선7기 관악구는 건축물 부설주차장과 거주자 우선주차장 공유사업을 통해 ‘소유가 아닌 공유’로 민·관이 함께 공동의 이익을 창출하며 주택가 밀집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결하고 있다. 야간에 이용률이 낮은 종교시설, 대형빌딩, 일반건축물 등 유휴 주차장을 이웃 주민에게 개방하는 ‘건축물 부설주차장’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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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지원사업 기한 연장 및 대상 확대
양천구가 관내 미취업 청년층의 구직활동을 촉진하고 생활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50만원(모바일 양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지원사업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지원대상은 ▲양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19~34세의 미취업자 중 ▲최종학력 졸업 후 2년 이내인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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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관광지 방역 인력 3000명 모집…전국 배치 예정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17개 시도 지자체와 함께 관광지 방역 인력 30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문체부는 안전한 여행 환경을 만들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 종사자의 고용 안정을 위해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 지원` 사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2차 추경 252억원을 투입, 각 시도에서 제출한 수요를 반영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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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자원순환마을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성남시는 8월 9일 오후 1시 푸른도시사업소 회의실에서 성남시 어린이집 연합회, 성남환경운동과 ‘자원순환마을리더 양성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생활 속 실천을 적극 이끌어낼 수 있는 자원순환마을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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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7일까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단기기획전’ 참가기업 모집
경기도가 코로나19로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 단기기획전을 운영한다며, 참여할 도내 기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단기기획전은 수원역(9월 6일~10월 5일), 안양역(9월 7~31일), 하남 스타필드(10월 1~4일)에서 각각 열린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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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학협력 지원으로 반려동물 피부염 예방 사료 개발 성공
경기도 산학협력 지원으로 반려동물의 아토피성 피부염 예방과 완화에 효과가 있는 천연소재 첨가 사료가 개발됐다.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내 경희대학교 글로벌 의약품 소재개발 연구센터 박지호 교수팀은 반려동물의 아토피 증상 완화를 위한 천연소재 조성물 개발에 성공, 기업에 기술이전 뒤 사료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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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중인 지상공원형 아파트 76%, ‘택배 갈등’ 없도록 지하주차장 개선
경기도 내 건설 중인 지상공원형 아파트 단지 76%(259개 단지)는 택배차량이 출입할 수 있도록 준공 시 지하주차장 높이를 2.7m 이상 확보할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 중 3개 단지는 경기도가 ‘택배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6월 내린 주차장 높이 확보 권고안에 따라 설계변경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는 지난 6~7월 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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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
영등포구가 2022년 본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오는 1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란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투표 및 선정까지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내년도 예산 편성에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제도이다.주민들의 참여를 보장함으로써 구 재정을 보다 공정하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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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사회적거리두기로 소외된 이웃살피기 나서
광진구가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유지와 폭염 등으로 소외되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펼친다. 우선 구는 1인 가구 중 중증장애, 질병 및 고독사 위험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1인 가구 안부확인서비스’를 추진한다. 이 서비스는 대상자의 통신기기 수‧발신 기록이 일정기간 없거나 전원이 꺼져있을 경우, ARS 확인 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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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인수동 골목 소형점포 간판교체 지원
서울 강북구가 인수동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간판개선 사업에 나섰다. 간판개선 사업은 낡고 무분별하게 난립해 있는 간판을 일체화된 디자인 형태로 교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단순 교체에서 벗어나 지역과 업소의 역사‧문화적 특성을 살린 간판으로 새 단장하기로 했다. 이곳을 쾌적하고 특색 있는 거리로 만드는 데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