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서울시, 여름철 하천 급류 고립사고 연 35.7명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3일부터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풍수해 대비 시민안전 정보 제공을 위해 최근 3년간 풍수해 긴급구조대응 현황에 대한 통계를 분석해 8일 발표했다.소방재난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여름철 서울시내 하천 급류로 인한 고립사고 인명구조 현황은 총 107명으로 연평균 35.7명이다. 연도별 인명구조 현황은 20...
-
현금수송노동자, 10년째 `동결` 임금…생존권 보장 촉구
현금수송노동자들이 생존권 보장을 위한 정부의 제도개선을 촉구했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브링스코리아민주노동조합(이하 민주노총)이 7일 오전 서울 청와대 앞에서 `은행의 현금수송업 최저입찰제 폐지, 용역단가 현실화 촉구 금융감독원 농성 60일차 현금수송노동자 생존권 보장 호소 기자회견`을 열었다.앞서 민주노총은 금융감독원 ...
-
민주일반연맹, 문 정부 약속…중부발전에 `직접고용` 촉구
민주일반연맹 세종충남지역노조 중부발전 특수경비/시설환경지회 노조는 7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한국중부발전(이하 중부발전)이 직접고용을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앞서 중부발전은 문 정부의 비정규직 제로화 정책에 맞춰 중부발전서비스라는 자회사를 만들었다. 노조 ...
-
공공운수노조, 필수노동자 최저임금 `1만 800원` 인상 촉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이하 공공운수노조)가 필수노동자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했다. 이들은 7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2년도 최저임금으로 제시한 `1만 800원`안을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공공운수노조는 필수노동자 대부분이 민간위탁 또는 외주용역에 맡겨져 최저임금을 받는다고 지적했다.노조...
-
대전∼세종 잇는 광역철도 신속 추진, 한 목소리
세종특별자치시가 대전광역시와 대전~세종 광역철도의 신속한 건설 추진을 위해 손을 걷고 나섰다. 이춘희 세종시장, 허태정 대전시장은 7일 대전 외삼차량기지에서 만나 ‘대전∼세종 광역철도 건설 공동건의문’에 서명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의 결의를 다졌다. 이번 서명식은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
포항시, 안전한 여름을 위한 해수욕장 개장 전 현장 방문
이강덕 포항시장은 7일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을 현장 방문해 해수욕장 개장 전 방역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포항시 지정해수욕장(구룡포, 도구, 영일대, 칠포, 월포, 화진)은 오는 9일부터 일제히 개장해 8월 22일까지 45일간 철저한 안전·방역관리 계획수립 하에 운영될 예정이다. 개장 기간 중에는 1일 안전관리인력(행정, 안전요원, 소방,...
-
현금 수송 노동자들 “최저 입찰제도 폐지와 용역 단가 현실화” 기자회견
현금 수송업계 노동자들이 시중 은행들의 `최저 입찰제` 횡포로 구조조정과 생존권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청와대 앞에서 열었다.브링스코리아민주노동조합 노조원들은 7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 입찰제도 폐지와 용역 단가 현실화 등을 요구했다.노조원들은 “시중 은행들이 ...
-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필수노동자 최저임금 인상” 촉구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조합원들은 7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필수노동자 최저임금 인상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조합원들은 필수노동자들에 대한 최저임금 인상과 제대로 된 지원대책 등을 촉구했다.이들은 “제대로 된 필수노동자 지원·보호 대책은 ‘최저임금 인상’ 뿐”이라고 주장했다....
-
아산시 드론운영T/F팀, 드론 활용으로 상반기 예산 3억8천만원 절감
아산시가 올해 1월 드론 업무 전담을 위해 기초 지자체 최초로 신설한 ‘드론운영T/F팀’이 상반기에만 총 3억800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달성했다. 드론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공공에서도 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활발한 가운데 아산시는 전담팀을 구성해 다양한 행정업무와의 협업을 시도한 결과 상반...
-
장마철 고추 탄저병 등 사전방제와 포장관리 철저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고추 재배 농업인들에게 병해충 방제 및 포장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장마철에는 잦은 강우로 고온 다습한 환경이 만들어져 탄저병, 역병 등 병해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고추 착과 후 수확기까지 담배나방, 진딧물, 총채벌레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 지난해 7~8월에는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