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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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청년들과 직접 만나 인천표 청년정책 공유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인천 청년들을 직접 만나 인천시의 청년정책을 설명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29일(19시) 미추홀구 주안동 소재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인천표 청년정책 공유를 위한 만남의 장 ‘2030 청년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화에서는 그동안 인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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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내 최대 식품박람회서‘32만 달러 상담’성과
인천광역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인천지역본부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린 ‘2021년 메가쇼 시즌2’에 참가해 총 32만 달러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하반기 메가쇼는 1,500여개의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이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1,000여개의 부스 운영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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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24일 `2021년 화학안전정책 토론회` 개최
환경부는 24일 오후 3시부터 서울역 제이케이비즈니스센터에서 `2021년 화학안전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환경부가 시민사회 및 산업계와 함께 올해 6월부터 3개월간 5차례에 걸쳐 진행됐던 화학안전정책포럼 내의 공개토론회 결과를 토대로 화학물질 안전관리의 정책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사회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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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수립 가동
적설취약구조, 제설취약지역, 상습결빙 구간 집중 관리부터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빈틈없는 맞춤형 안전 관리까지 인천시가 전 방위적 겨울철 재난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23일 ‘2021년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민·관·군·경 합동 방재대책회의’를 재난상황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10개 군&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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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이성서 다층다각 건물터 온전하게 확인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신방리에 위치한 세종시 기념물 제4호 이성(李城)에서 백제시대 다각다층(多角多層) 건물터가 최초로 확인됐다. 시는 한성문화재연구원(원장 김병희)와 진행 중인 세종 이성 발굴조사에서 7세기 백제시대에 세워진 다각다층(多角多層) 건물터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온전한 형태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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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카드뮴 불법배출 `영풍 석포제련소` 과징금 281억원 부과
환경부는 수년간 낙동강 최상류에서 중금속 발암물질인 카드뮴 오염수를 불법배출한 영풍 석포제련소에 과징금 281억 원을 22일에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징금 부과는 2019년 11월 26일에 개정된 `환경범죄 등의 단속 및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이하 환경범죄단속법)`에 따른 것으로, 이 법이 개정돼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부과된 사례다.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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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일대 KT부지 개발사업 기공식 개최
광진구 지역 발전의 가장 큰 핵심 축인 구의역 일대 KT부지 첨단업무복합개발 ‘기공식’이 11월 22일 개최됐다. 이 날 기공식은 ▲사업소개 및 경과보고 ▲지역주민 축하인터뷰 영상 ▲테이프 커팅 및 기념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KT부지 개발사업은 광진구에서 이루어지는 최대 규모의 복합개발사업으로, 올 2월 착공에 들어가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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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택시조합, `택시호출 공공앱 동백택시 운영` 및 `운수종사자 처우 및 서비스 개선`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와 부산개인택시조합, 부산법인택시조합은 오늘(23일) 오후 2시 라마다앙코르호텔 부산역점에서 `택시호출 공공앱 동백택시 운영`과 `운수종사자 처우 및 서비스 개선`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백택시 정식출범에 앞서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택시요금 현실화에 따라 열악한 노동환경에 처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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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중소 건설·제조업 현장 3곳 중 2곳 안전조치 미흡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전국 2만 487개소 현장을 일제 점검한 결과 추락과 끼임 사망사고 예방수칙을 위반한 1만 3202개소에 대해 시정조치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업종별로는 건설업이 제조업보다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위반한 비율이 12.3%P 높았고, 개인보호구 미착용 역시 건설업이 제조업보다 17.9%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위반사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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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요소수 매점매석` 등 불법 유통판매업체 4개소 적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요소수 수급 불안 시기를 틈타 발생할 수 있는 불법 유통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8일부터 19일까지 기후환경본부·자치구 등 총 75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요소수 중간 유통사・주유소 총 454개소에 대해 긴급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단속 결과, 요소수를 평소 판매량보다 초과 보관한 주유소 2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