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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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멈췄던 ‘수원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 17개월 만에 활동 재개
코로나19 사태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수원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이 운영위원회를 재정비하고 17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수원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은 지난 24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운영위원 위촉식을 열고, 시민·전문가·시의원 등 33명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공동위원장으로 유순혜 한신대 교수를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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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민·관 협력 갈대습지 생태복원 추진
안산시는 환경부 주관 ‘2021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선정으로 국비 4억2천만 원을 지원받아 안산갈대습지 보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안산환경재단과 함께 안산갈대습지 생물서식처 보호와 생물다양성 유지를 위해 이번 사업에 신청했으며, 확보한 국비를 투입해 지난달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내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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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부권 대표 관악구, 도시농업 복합공간 ‘강감찬 도시농업센터’ 개관
관악구가 26일, 서울 남부권을 대표하는 도시농업 복합시설 ‘강감찬 도시농업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강감찬 도시농업센터’는 총 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봉천동 253-8번지(낙성대동) 일대에 건립한 연면적 905m², 지상 2층 규모의 온실 복합형 건축물이다. ‘강감찬 도시농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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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도시생태 보전을 위한 생태환경지킴이 모집
양천구는 도시생태 보전을 위한 주민 자원봉사자(‘양천 생태환경지킴이’) 양성교육 기본과정을 운영하고 교육생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양천 생태환경지킴이’는 생태계와 생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습득을 통해 우리 지역 내 생태자원을 보존하고 관리하는 활동가로, 구는 매년 기본·심화 교육과정과 실습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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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마을 주민사랑방,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짓는다
동대문구가 ‘제기동 감초마을 주민사랑방 조성 사업’ 설계공모에서 인동건축사사무소 외 1개 사가 제출한 ‘우리 함께 가자’를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제기동 감초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설계 공모는 제기동 133-17번지에 총사업비 84억8,600만 원을 들여 연면적 993㎡, 지상5층 규모로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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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방치된 도로 주민들 산책로로 돌아오다!
서울 노원구가 기능을 잃고 방치된 도로를 산책로로 재탄생시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새롭게 조성된 산책로는 상계1동에 위치한 동일로 242마길이다. 이곳은 수락한신아파트와 조흥한신아파트의 경계를 가로지르는 샛길로, 26년 전 통행로 확보를 위해 개설되었으나 굽어지는 형태로 사고 위험이 높아 도로의 기능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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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사가정역·상봉동 먹자골목` 특화거리 조성해 지역경제 살린다!
중랑구가 오는 6월 사가정역 및 상봉동 일대 먹자골목 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두 곳 모두 역세권에 유동인구가 많은 구의 대표적인 상업지역으로 불법주차, 좁은 도로, 낡은 시설물 등으로 인해 환경개선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많았다. 이에 구는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민선7기 핵심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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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6월부터 무료 법무사 상담실 운영
강북구가 구민을 대상으로 오는 6월부터 무료 법무사 상담실을 운영한다. 구는 비용 부담으로 법률상담을 받지 못하는 주민이 가까운 곳에서 보다 쉽게 법률문제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서비스 이용자는 ▲출생·혼인 등 가족관계 ▲기업 법무 ▲부동산 등기 ▲집행·공탁 ▲파산·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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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1인가구 47% 맞춤형 정책 펼친다
광진구가 급속히 증가하는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광진구의 현재(2021.3월 기준) 1인가구 현황을 살펴보면 총 78,590명으로, 관내 전체가구의 약 47%를 차지하며, 중요한 가족형태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구는 다인가구로 편중되어 있는 정책에서 벗어나 1인가구에 대한 인식개선 및 맞춤형 지원을 펼치고자 5개년 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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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안양천 ‘금천한내교’ 5월 31일 주민에게 개방
금천구는 주민들의 보행여건 개선을 위해 독산1동과 분소지역을 잇는 길이 201m, 폭 4.5~15m의 ‘금천한내교’를 5월 31일(월) 개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주민들은 독산1동 분소지역을 오갈 때 시흥대교를 이용해 돌아서 가거나, 평소 강우․강설시 보행안전의 위험성을 지적받아온 안양천 징검다리를 이용해야 했다. 이에 구는 2017년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