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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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정기변경접수율’ 16.6% 30일까지 미등록 시 최대 1천만원 과태료 부과
경기도가 도내 가맹본부의 ‘정보공개서 정기변경접수율’이 16.6%에 그친다며, 오는 30일까지 미등록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16일 밝혔다.‘가맹사업 정보공개서’는 가맹점 창업 희망자가 계약에 앞서 가맹본부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문서다. 가맹사업 현황, 영업 관련 조건, 가맹점 사업자 부담 사항 등을 담고 있다. 가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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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온택트(Ontact) 청년문화존 운영사업 공모
관악구가 민간이 보유한 공간을 활용해 청년 네트워킹 공간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온택트 청년문화존 운영사업’에 참여할 사업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지난해 처음 실시한 ‘온택트 청년문화존 운영사업’은 사업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설문조사 결과 코로나19 상황 속 온라인 참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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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자치구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최우수구’
금천구가 ‘2020년 자치구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서울시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주관으로 지난해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추진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서울의 약속 시민실천단 운영 △기후변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그린리더 양성 등 4개 사업부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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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건강 지키는 ‘소소한 걷기 챌린지’ 진행
양천구보건소에서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면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소소한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구에서는 지난해 비대면 걷기 캠페인을 진행한 것에 이어 올해는 주민이 많이 찾는 지역을 선정하여 7개의 걷기 좋은 코스를 개발하고, 걷는 재미를 위해 매월 다른 미션을 제공하는 걷기 챌린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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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진방재 국립기관 설립... 유치전략 모색
경상북도는 15일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지진방재 정책 및 관련 국립 통합기관 설립 논리 개발을 위해 지진안전 관련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학․연이 함께 지진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교류 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경북도,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국토안전관리원, 지진방재연구센터, 기상청, 고려대 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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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조원고~수일고 보행환경 개선사업’ 완료
폭이 좁아 등하교 시간에 학생들의 보행이 원활하지 못했던 수원 조원고·조원중·수일고 앞 보도가 두 배로 넓어졌다. 수원시는 조원고·조원중·수일고 일원 도로와 인도를 확장하고, 보행로(데크)를 설치하는 ‘조원고~수일고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16일 완료했다. 조원고·조원중·수일고 앞 보도 폭은 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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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품안愛 상해 안심보험’무상 가입 효과 톡톡
안산시는 지난 2월부터 시행한 ‘품안愛 상해 안심보험’ 무상 가입으로 관내 임산부와 신생아 등이 톡톡한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품안愛 상해 안심보험’ 가입 후 보도자료, 브리핑, SNS, 25개동 현수막, LED전광판, 홍보물 배포 등으로 적극 홍보한 결과, 사업 시행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신생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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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희망의 빛으로 수놓은‘수봉별마루’점등식
인천광역시는 4월 15일 저녁 7시 30분 수봉공원에서‘수봉별마루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등식은 수봉공원 전체 야간경관을 개선하는 2단계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수봉공원 일대에 걸쳐 조성된 안전하고 아름다운 산책길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2018년 인천 야간경관 10대 명소로 지정된 수봉공원은 2019년 송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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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고전문학 통해 소통과 공감 배운다
광명시연서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5월부터 광명시민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매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연서도서관은 ‘언택트 시대, 오래된 미래고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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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 `LH 투기` 연루 국회의원 제명 촉구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이하 전철협)은 15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LH 투기사건`과 연루된 국회의원을 제명하고 용산참사의 진실 규명을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렇듯 밝혀지는 공직자들의 흉악한 실태 속에서도 계속되는 재개발과 재건축 등으로 인해 재산과 생존권 피해를 당하는 철거민대책은 마련되지 않고 있다며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