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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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소상공인 손실보상 현장접수처 운영
구로구가 소상공인 손실보상 현장접수처를 운영한다. 구는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구청 본관 지하 1층 혁신사랑방에 오프라인 접수처를 마련했다. 손실보상 대상은 지난 7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코로나19로 집합금지나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받아 경영 손실이 발생한 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이다. 소상공인 손실보상금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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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이건희 기증관` 서울 송현동에 건립…2027년 개관 목표
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2만 3000여점의 문화재와 미술품을 전시하는 `이건희 기증관`(가칭) 부지로 서울 종로구 송현동 48-9가 확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10일 서울특별시와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이건희 기증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문체부와 서울시는 이건희 기증관 부지로 접근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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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자 2425명…위중증 환자 460명 최다
10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총 2425명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409명, 해외유입 사례는 16명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38만 5831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967명, 경기 863명, 인천 159명, 부산 73명, 경남 60명, 충남 57명, 경북 36명, 전북 35명, 대구 33명, 충북 31명, 대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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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노동자 "정부, 요소수 공급 문제 해결하라" 촉구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이하 건설노조)은 9일 서울시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요소수 폭등사태 정부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요소수 공급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노조는 "하루 200~300km 운행하는 덤프트럭에는 매일 요소수 한 통이 들어가는데, 한 달이면 20통 이상이 필요하다"며 "특수고용직 건설기계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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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 요소수 품귀 현상 지적 "일을 못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이하 건설노조)은 9일 서울시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요소수 폭등사태 정부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요소수 공급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노조는 "하루 200~300km 운행하는 덤프트럭에는 매일 요소수 한 통이 들어가는데, 한 달이면 20통 이상이 필요하다"며 "특수고용직 건설기계 노동자들은 대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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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쿠팡이 외면한 직장 내 괴롭힘, 9개월 만에 노동부 인정"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쿠팡물류센터지회는 9일 민주노총에서 `쿠팡물류센터 직장 내 괴롭힘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에선 외면한 직장 내 괴롭힘을 9개월 만에 고용노동부(이하 노동부)가 인정했다"고 밝혔다.노조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쿠팡의 공개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 집단 괴롭힘 가해자 전원에 대한 징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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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노조 "노동부가 인정한 `직장 내 괴롭힘` 쿠팡은 사과하라"
고용노동부(이하 노동부)가 쿠팡 내 직장 내 괴롭힘이 실재한다고 판단했음에도 노사 갈등은 지속되고 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쿠팡물류센터지회는 9일 민주노총에서 `쿠팡물류센터 직장 내 괴롭힘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에선 외면한 직장 내 괴롭힘을 9개월 만에 노동부가 인정했다"고 밝혔다.쿠팡의 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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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4회 서울특별시 드론활용 경진대회` 개최
서울시는 新산업 동력체 드론을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 및 타 기술을 융복합한 스마트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제4회 서울특별시 드론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드론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대표 기술로서 다채로운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창출하고, 미래 신성장 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주요 수단으로 부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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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음식배달 1회용품 퇴출` 민관 협력체계 구축...MOU 체결
서울시가 1회용 배달용기의 다회용기 전환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 시대에 사회문제로 떠오른 음식배달 폐기물 문제의 해결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서울시는 환경부와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 위대한상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등과 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에서 `다회용 배달용기 사용 활성화 업무협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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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멸종위기종 `벌매` 8000여마리 이동 확인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올가을 소청도에서 맹금류 이동조사를 수행한 결과, 관측 사상 최대 규모인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벌매` 8497마리의 이동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맹금류인 벌매는 전국 전역의 숲 가장자리나 초지에서 볼 수 있는 수리과 조류로 봄과 가을에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나그네새다.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인 맹금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