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정부, 농어촌 외국인 근로자 입국 시 바로 `지역 건강보험` 가입
앞으로 농·어촌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는 입국 즉시 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며, 건강보험료도 최대 50%까지 경감·지원받는다.또한, 사업장 변경 사유도 확대돼 숙소 용도가 아닌 불법 가설건축물을 숙소로 제공받은 경우 사업장에 중대재해가 발생한 경우에도 사업장 변경이 가능해진다.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고용허가 불허 ...
-
금천구,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금천구가 코로나19로 인한 영업제한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소기업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구에 소재한 50인 미만 사업체에서 지난해 11월 14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월 5일 이상 무급 휴직한 근로자다. 해당 근로자는 지급예정일인 4월 30일까지 신청 사업체에 고용보험을 유지...
-
광명시, 청년기본소득 2021년 1분기 신청하세요!
광명시는 올해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오는 26일 18시까지 받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과 소상공인을 위해 대상자 중 일괄지급에 동의한 신청자에 한해 2021년 지급분을 최대 100만원까지 한 번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6년 1월 2일부터 1997년 1월 1일생으로, 최근 3...
-
박승원 광명시장,“마을의 주인으로 민주·자율적으로 재밌게 할 것”17개 동 주민자치회에 당부
지난 해 전 동 주민자치회를 출범한 광명시가 주민자치회 활성화 방안을 찾고자 2일 오후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17개 동 주민자치회와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17개 동 동장·주민자치회 회장·간사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회 홍보영상 시청, 2021년 주민자치 기반 구축 및 활성...
-
서울시, 정비된 노후주택 매입해 청년·신혼부부에 임대주택 공급 확대
서울시는 노후 단독주택을 주민 스스로 개량하는 자율주택정비사업으로 건설하는 주택을 매입해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나선다. 자율주택정비사업은 2018년 2월부터 시행된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노후 단독·다세대주택 집주인들이 전원 합의를 통해 주민합의체를 구성하고, 스스로 ...
-
서울시, `천만 서울` 끝났다…등록인구 991만명, 전년 대비 10만명 감소
산업화에 따른 인구유입으로 1988년 첫 1000만을 넘어선 이후 `천만 서울`은 1992년 1097만명을 정점으로 점차 인구 수가 감소를 해오고 있다. 이는 2020년 말 기준 991만명으로 32년 만에 1000만명 미만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내국인은 6만명이 감소했고, 외국인은 약 4만명 감소했으며, 특히 중국국적은 3만 2000명이나 감소했다. 반면 베트남과 몽...
-
국토부, 21년간 방치된 무주 숙박시설 ‘생활SOC 복합시설’로 탈바꿈
21년간 장기 방치되었던 무주 관광숙박시설이 지역주민이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문화공간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고령자 복지시설로 새롭게 변신한다.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오랫동안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된 건축물에 대한 선도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무주군 숙박시설을 도시재생인정사업으로 선정, 설계에 착수한다고 ...
-
서울시, 1500명 휠체어 이용 장애인에 ‘휠체어보조케이스’ 지원
서울시는 외출 시 휠체어에 맞는 가방이 없어 불편함을 겪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편익증진을 위해 약 1500여명의 휠체어 이용 장애인에게 휠체어보조케이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휠체어보조케이스 지원사업은 2020년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휠체어 이용 장애인 500명에게 지원한 사업으로, 지원자 만족도 조사결과 제품 만족도와 사...
-
환경부, 4월까지 폐비닐·폐농약용기 등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환경부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봄철기간 동안 전국 농촌 지역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한다고 밝혔다.영농폐기물은 사용하고 버려진 폐비닐과 폐농약용기 등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전국적으로 연간 발생하는 폐비닐 약 32만톤 중 약 19%인 6만톤은 수거되지 못하고 방치되거나 불법으로 소각되고 있다. 이로 인해 미세...
-
복지부, 아동학대 정황 시 어린이집 CCTV 영상원본 보호자 열람 가능…관련 가이드라인 개정
앞으로는 어린이집에 자녀를 맡긴 보호자가 아동학대 등의 정황을 발견한 경우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해당 어린이집에서 CCTV 영상원본을 열람할 수 있다.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아동학대 정황이 있는 아동의 경우에는 해당 보호자가 어린이집의 CCTV 영상원본을 신속하게 열람하고 필요한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