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경기도, 올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 시작. 18개 시·군 3만여명 대상.
경기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산부 건강 증진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올해 사업 대상자는 수원, 용인, 화성, 평택, 이천, 여주, 부천, 남양주, 안성, 성남, 시흥, 안양, 고양, 의정부, 하남, 구리, 양평, 연천 등 18개 시·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신청일 기준 ...
-
대전보건환경硏, 산업단지 내 악취실태조사 실시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악취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대전산업단지와 대덕산업단지에 대한 악취관리지역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악취실태조사는 산업단지 주변에서 악취 민원이 빈발함에 따라 지난 2007년부터 대전 및 대덕산업단지를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매년 정기적으로 악취관리지역과 그 경계지역 및 인근 영향지역...
-
대전시, 시내버스 코로나19 방역 3월에도 계속 됩니다
대전시는 감염병 예방과 시내버스를 통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실시한 시내버스 내부 방역소독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내버스 내부 방역소독은 지난해 2월 대전에서 코로나19 첫 확진환자가 발생하면서, 전문방역업체에 위탁하여 방역원을 각 기점지별로 신속하게 투입해 시내버스 전 차량에 대한 ...
-
수원시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TAZO, 2000대 늘어난다
수원시가 3월부터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TAZO(타조) 2000대를 추가로 도입한다. 추가 도입으로 수원시에서 운영되는 공유자전거는 3000대로 늘어난다. TAZO는 거치대가 필요 없는 무인대여 공유자전거로 지난해 9월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10월부터 1000대를 도입해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고, 지난 6개월여 동안 3만 4000여 명이 17만 회 ...
-
수원화성·화성행궁, 건립 당시 모습에 더 가까워진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이 건립 당시 모습에 더 가까워진다. 수원시 화성사업소는 올해 화성행궁 2단계 복원공사를 시작한다. 남수동·지동 일원은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해 225년 전 수원화성 축성(築城) 당시 모습으로 원형에 가깝게 복원하고, 남수동 일원에 대규모 ‘한옥체험마을’을 조성한다. 1989년 10...
-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공개 `온라인 열람서비스` 25개 자치구 확대…역세권, 재개발‧재건축 구역 등
서울시가 컴퓨터와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든 클릭‧터치만으로 ‘지구단위계획’ 정보를 볼 수 있는 `지구단위계획 온라인 열람 서비스`를 2일부터 서울 전역으로 확대한다. 이는 서울도시계획포털 내 지도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시범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 13개 자치구에서 25개 자치구로 대상을 넓혔다. 이번에 추가...
-
송암미술관, 청소년 교육 및 초등생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
인천광역시는 송암미술관에서 2021년 상반기 청소년 진로체험프로그램 <꿈을 그리는 미술관>에 참가할 중·고등학교 및 단체를 2월 23일부터 3월 16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꿈을 그리는 미술관>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관에서 근무하는 큐레이터 직업을 탐색하고, 유물 보존처리 체험을 해볼 수 있도...
-
인천시, 올해 74,245필지 농지원부 일제정비 나서
인천광역시는 지난해부터 2개년 계획으로 시행 중인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의 소유, 임대, 이용실태를 기록한 공적 장부다. 시는 지난해부터 2년간 군, 구와 합동으로 농지원부를 모두 확인 또는 점검하면서 일제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연말까지 정비해야 할 농지원부는 74,245필지로 ...
-
국토부, 민간·공공 노후 건물 개선 `그린리모델링` 사업 3월 중 공고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과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시행을 2월 26일에 공고했다고 밝혔다.그린리모델링은 단열 성능 향상, 창호교체 등을 통해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함과 동시에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리모델...
-
인천시, 3월 한 달간 불법자동차 집중 점검·단속 나서
인천광역시는 불법자동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자동차 안전사고 위험 등을 예방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무단방치·운행정지명령(일명‘대포차’)·불법튜닝·안전기준 위반, 정기검사미필 자동차 등에 대해 집중 점검·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단속은 평소 군·구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