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경기도, 지난해에 이어 ‘농지원부’ 일제정비. 올해 말까지 마무리
경기도가 농지의 소유·임대, 이용현황, 임대차 정보 등을 기록한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농업·농지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농지원부’는 1,000㎡(시설 330㎡)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세대), 농업법...
-
경기도, 노후 덤프트럭 매연저감장치(DPF) 부착비용 최대 7백만원까지 지원
경기도가 노후 건설기계 2만1,512대를 대상으로 매연 저감장치 부착과 엔진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건설기계 저공해화 사업’에 올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355억 원을 투입한다. 2017년 국가 대기오염물질배출량 통계에 따르면 도에 등록된 건설기계 5종(덤프트럭, 콘크리트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지게차, 굴착기)에서 연간 배출되...
-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 25일 ‘기본주택 컨퍼런스’ 개최
25일 열리는 ‘경기도 기본주택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주택정책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각 나라별 주택정책을 소개하고 경기도가 추진하는 기본주택 정책을 놓고 활발한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5일 오전 10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국회의원, 도의원, 주한대사, 경기주택도시...
-
경기도 특사경, 사회복지 보조금 비리 척결에 올인한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올해 보조금 목적 외 사용, 복지시설 기능보강 사업 관련 비리 등 사회복지 보조금 불법 사용행위에 대한 집중 수사에 들어간다. 중점 수사대상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운영비·인건비 유용 ▲아동·장애인 생활시설 허위종사자 채용 ▲사회복지법인의 산하시설 인건비를 법인 수익사업 인건비로 유...
-
문체부, 출판 표준계약서 제·개정…2차 저작권 명확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2일 저작자, 출판업계 및 신탁관리단체 관계자 등, 출판 분야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련된 출판 분야 정부 표준계약서 제·개정안을, 행정예고 등 관련 절차를 거쳐 확정하고 고시했다. 이번에 고시하는 정부 표준계약서는 기존 표준계약서에 변화된 출판 환경을 반영한 개정안 6종과 ...
-
경기 이천 산란종계 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례 확인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는 경기 이천시 소재 산란종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사례가 발견됐다고 밝혔다.해당 농장으로부터 폐사 등 의심신고를 받고 가축방역기관에서 검사를 실시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중수본은 해당 농장 출입 통제 및 역학조사, 반경 10km 내 농장 이...
-
여가부, 24일 코로나 시대 `여성고용 정책 토론회` 개최…여성 일자리 모색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는 24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여성고용 정책 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요 증가, 디지털 기반 시장 확대 등 노동시장 변화에 발맞춰, 미래 일자리에서의 여성 참여 확대를 위한 실태 진단과 정책과제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안혜연 한국여성과학기술인...
-
여가부, 코로나19 의료진·방역인력에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여성가족부는 코로나19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과 방역 종사자들의 자녀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에 대한 정부지원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정부지원은 코로나19 대응해 ▲의료기관, 선별검사소 및 기타 방역대응기관에 근무하는 현장 필수 보건의료인력 및 지원 인력으로서, 아이돌봄 지원 기준에 따라 ▲만 12세 ...
-
세종시·MBC, 23일 ‘MBC세종건립’ 협약 체결…지역 문화사업 개발 강화
세종특별자치시와 MBC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MBC 세종’ 건립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세종시와 MBC는 23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이춘희 세종시장과 박성제 MBC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MBC세종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 협약은 ▲가칭 ‘MBC세종’의 안정적 건립을 위한 협력 ▲ ...
-
광명시, 시민안전 위협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행위 강력 조치
수도권의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강화 이후에도 확진자가 크게 줄지 않고 있는 가운데 광명시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방역수칙 위반 행위에 대해 강경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21일 시청 45개부서 228명의 공무원이 나서 341개 교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으며 이중 방역수칙을 위반한 4곳을 경고 조치했다.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