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관악구, 중앙동 주민의 오랜 숙원 사업 은천로24길 주변 도로개설 추진
관악구가 은천로24길 주변 도로개설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주택들이 밀집되어 있어 화재 등 재난에 취약한 여건이었으며, 도로 폭이 좁아 소방차 등 구난차량의 진입이 어려웠다. 또한 도로의 단절로 인해 인근 주민들의 교통 여건에도 큰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구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은천로24길 일대를 ...
-
관악구, 다문화가정 적응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눈길
관악구가 지역 내 다문화가정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관악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은 총 1만 1,273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4번째로 많다. 이에 구는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적응과 자립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결혼 및 기타 이주민, 다문화...
-
팔달구, 힐링 민원실 운영
수원시 팔달구가 구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민원실을 기분 좋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힐링 민원실’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팔달구청 민원실은 통합민원발급, 가족관계등록업무, 부동산실거래 신고, 지방세 업무 등 16개의 창구를 운영 중에 있으며 민원처리 대기 중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
-
시흥시, 상록과학화 예비군훈련장 내 시정홍보관 오픈
시흥시가 예비군 대원들의 집합교육장인 상록과학화 예비군훈련장에 시정홍보관을 개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정홍보관은 연면적 92㎡ 규모로 시흥시와 광명시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훈련 후 식당으로 가는 길목에 자리 잡아 대원들의 발길이 많이 닿는 장소이다. 시흥시의 경우 시정홍보관 내벽에 거북섬, 호조벌 등의 7개 테마와 ...
-
시흥시 ‘웨이브파크 연계 청년 일자리창출 사업’
시흥시는 지역 내 부족한 수상안전 및 응급구조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세계 최대 규모 인공서핑파크 연계 청년 일자리창출 사업」이 ‘고용노동부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시흥시 거북섬 일원에 개소된 세계 최대 규모 인공서핑파크 ‘시흥 ...
-
iH공사, 지방공사 최초 자산관리회사(AMC) 예비인가 승인
iH공사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자산관리회사(Asset Management Company) 예비인가를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월 18일 밝혔다.자산관리회사는 부동산투자회사(이하 ‘리츠’)의 자산관리업무를 수탁 받아 처리ㆍ수행하는 회사로서, 명목회사인 리츠를 대신하여 투자대상 선정부터 리츠 설립 및 영업인가, 자금조달, 부동산 매입 ...
-
인천시, 고시원·학원 등에 스프링클러 설치 지원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고시원, 학원 등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의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을 내년 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대상 건물은 의료시설, 지역아동센터와 같은 피난약자 이용시설과 고시원, 목욕장, 학원 등의 다중이용업소 중 3층 이상 건물로, 불에 타기 쉬운 가연성 외장재를 사...
-
인천시, 주거취약계층 공공임대주택 이주 돕는다
인천광역시는 국토부의‘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주거상향 공모사업’에 선도 지자체로 최종 선정되어 본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2020년‘쪽방, 고시원 등 비주택 거주 대상자 주거상향 주거지원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1월 2021년 공모 신청에서 2년 연속 선정되었다.해당 사업은 정부와 지자체가 비주택, 침수...
-
구로구, 중학생 온라인 글로벌연수 수료식 개최
구로구가 중학생 온라인 글로벌연수 수료식을 18일 개최했다. 구로구는 관내 학생들에게 해외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1개월간 캐나다 윈저시 교육청과 ‘중학생 온라인 글로벌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 이날 수료식에는 이성 구청장을 비롯해 테리 라이언스 캐나다 윈저...
-
구로구, 다문화·외국인 세무 노동 상담서비스
“세금 제도, 노동법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구로구가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세무·노동 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 구로구는 “다문화, 외국인 주민들은 국내 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불이익을 당하기 쉽다”며 “이에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통해 ‘다문화·외국인 세무 노동 상담서비스&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