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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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참여자 10명 모집
금천구가 불법촬영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민참여 중심의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구성, 참여자를 18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은 지역 내 ‘불법촬영 안심 네크워크’ 기반 구축을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되는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최종 선발된 감시단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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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영조물 손해배상 보험 가입으로 구민 안전사고 대비
도봉구가 구민들의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를 통해 영조물 손해배상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영조물 손해배상 보험이란, 도봉구가 관리하는 시설물의 관리하자로 인해 구민의 신체 및 재물을 훼손시켜 법률상 배상책임이 발생하였을 때 손해보험사가 전담해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구민의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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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양성평등 인식제고 사업 등 1000만원 지원
마포구는 양성평등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 발굴 및 사업수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마포구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아이디어를 오는 2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구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양성평등의 이념을 실천하고자 매년 양성평등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경제활동 참여촉진, 일‧가족 양립 지원,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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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전기차·수소차 대중화 관련 국민의견 조사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차 이용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국민들의 불편을 살펴보고 해소 방안을 찾기 위해서 27일까지 정책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을 통해 의견을 듣는다. 기후위기 대응에 중요한 탄소배출 감축을 위해 정부에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주행과정에서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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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전통시장, 주요거리 등 공공와이파이 확대설치
강동구가 주민들이 많이 다니는 공공생활권역에 공공와이파이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무료와이파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10월부터 주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경감하고 디지털 사용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공공와이파이 기기 설치와 노후 통신장비 고도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차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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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맞벌이 여성 95% "가사서비스, 법률로 제도화 필요성 높다"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가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가사서비스 이용자 인식조사를 위해 실시한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가사서비스 공식화 필요성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지난 1월 13일부터 22일까지 가사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큰 맞벌이 여성근로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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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민·관 파트너쉽 강화 ‘2021주민공동체 성장지원 공모’ 추진
서울 성동구는 이달 8일부터 23일까지 ‘2021년 주민공동체 성장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민간단체 및 주민모임을 모집한다. 최근 다양한 공동체 사업을 계기로 등장한 주민활동가들이 좀 더 체계적인 조직을 이루고, 민간 위탁사업을 맡을 수 있는 협치 사업의 파트너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구는 2018년부터 비영리 목적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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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특수형태근로종사자 11개 업종 7월부터 고용보험 의무 가입 의결
고용노동부는 15일 고용보험위원회에서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이하 특고) 고용보험 세부적용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 '고용보험법', '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에 따라 7월 1일부터 특수형태근로종사자도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위법령에 위임한 사항이 규정됐다.정부는 2017년 '특고·예술인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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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해빙기 대비 전국 966개 건설현장 일제 점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지반약화 등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대비해 건설현장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전국 건설공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도로, 철도, 공항, 건축물 등 전국 966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일제히 실시하며, 국토교통부 본부 및 지방국토관리청 공무원,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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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마음건강검진과 상담 지원…정신건강 위험요인 조기 발견
강동구는 우울감,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정신건강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유도하기 위해 마음건강검진과 상담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대상은 만 19세 이상 강동구 주민으로, 진료를 원하는 주민은 11개소 지정 정신의료기관에 전화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지정 정신의료기관에서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