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하는 행복한 관악 만들기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문화가 많이 변화 했다고 하지만 반려동물 인구가 급증되다 보니 이로 인한 각종 민원 등으로 비반려인과 반려인 사이의 갈등도 점차 커지고 있다. 관악구는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행복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동물복지 사업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
-
금천구, 차상위계층 월동대책비 9천만원 지원
금천구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주민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차상위계층에 대한 한시적 지원대책으로 가구당 5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한다. 구는 1~3월 동절기 동안 차상위계층 1,800가구에 총 9천만 원을 지원한다.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1월중으로 기존 차상위계층 1,672가구에 가구당 온...
-
영등포구, 서울시 최초 미닫이형 펜스 설치로 통학로 안전 확보
영등포구가 영등포동에 위치한 영중초등학교와 도매시장이 접하는 영신로 166번지에서 영중로 71번지 보도 구간에 서울시 최초로 미닫이형 펜스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영중초등학교 앞 도매시장 밀집구역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구간임에도 다양한 이해관계와 여건이 얽혀 펜스의 설치가 어려웠던 장소이다. 이에 구는, 지난해 3월 ...
-
노원구, 서울시 자치구 유일! 금연 성공지원금 최대 60만원 지원...
서울 노원구가 금연을 실천하고자 하는 구민들의 의지를 북돋우고 응원하기 위해 성공 지원금 지원과 금연구역 확대 등 금연 환경을 한층 강화하다고 밝혔다. 먼저 금연성공 지원금 사업은 서울 25개 자치구 중 노원구가 유일하다. 구는 2014년 금연 환경조성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금연구역 흡연 단속 과태료로 마련된 재원을 금연 성공 구...
-
종로구, `2021년도 상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종로구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1년도 상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 지원 규모는 총 14억 원이며 대출금리 1.0%,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은행 여신규정상 신용 및 담보(부동산 또는 보증서)가 있는 업체에 한해 가능하다. 시설 및 운전자금, 기술개발자...
-
중구, 공무관 등 현장노동자 휴게공간 신축
중구가 공무관 등 현장노동자를 위해 200여평의 전용 휴게공간을 신축한다. 공무관은 환경미화원의 또 다른 이름으로, 매일 새벽 가로변 쓰레기와 휴지통을 청소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민 일상을 지탱하는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정부에서도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 사회 기능을 유지해주는 필수노동자로 공무관을 지목하기도 했...
-
광진구, 조용한 전파 찾는다!…코로나 전수조사 실시
광진구가 지역 내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에 나섰다. 우선 구는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주1회)과 요양병원·정신병원(주2회),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집단감염 방지를 위해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각 시설 종사자가 휴가 복귀 시, 반드시 ...
-
정부, 금강·영산강 등 4대강 처리방안 발표…세종보·죽산보 해체 등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하에 '금강·영산강 보 처리방안'을 심의·의결했다.국가물관리위원회는 2019년 9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57회 이상의 논의를 통해 환경부의 제시(안) 및 후속 연구결과, 개방·관측 자료 등을 보고받고 토론과 검증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국가...
-
서울시 김창원 의원, 예산 1071억 9000만원 확보…본청 예산 939억원, 교육청 예산 132억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창원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3)이 도봉구에 서울시 본청 예산 939억 2000만원, 서울시 교육청 예산 132억 7400만원을 각각 확보했다. 서울시 예산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전년도 1041억 1000만원에서 10%가량 감액됐다. 예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항목은 주택, 도시관리 부문 255억원으로 지역 내 도시재...
-
국민권익위, ‘과로사 중대재해로 인정’ 등 21개 택배종사자 근로환경 개선사항 제안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택배종사자 처우개선 관련 352건의 민원분석 및 국민생각함을 통한 1628명의 의견수렴, 택배종사자 간담회, 현장 방문 등을 통해 택배종사자의 과로사를 중대재해로 인정, 산재보험 가입신청 적용제외 사유 삭제 등 21가지의 정책 개선 사항을 마련해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윈회에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