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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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항만 배출 초미세먼지 2025년까지 60% 저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향후 5년간 항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제1차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항만대기질법'에 따라 5년마다 중장기적으로 항만지역 등의 대기질 개선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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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사업장 자발적 협약으로 대기오염물질 4500여톤 감소
환경부는 2차 계절관리제 기간 ’고농도 계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이하 협약)‘에 참여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한 달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4500여톤 25.3%를 감축했다고 밝혔다. 협약 사업장은 1차 계절관리제부터 참여중인 사업장 111개, 2차 계절관리제에 새롭게 참여한 사업장 44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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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동해안 하구습지 77곳 생태정보 안내서 발간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동해안 하구습지 77곳의 생태정보를 다룬 '동해안 하구습지' 안내서를 1월 18일 발간했다고 밝혔다.하구습지는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 형성되어 환경 변화가 다양하고 생물다양성이 풍부해 보전 가치가 높은 지역이다.국립생태원은 2015년부터 국내 하구습지를 조사했으며, 이번 안내서는 그간의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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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는 1월 17일, 전북 김제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H5N8형이 확진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중수본은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한 30일간 이동 제한 및 일제 검사 ▲전북 김제 소재 모든 가금농장에 대한 7일간 이동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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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올해 공공기관 2만 6000명 이상 신규채용" 약속
기획재정부는 오늘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2021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를 온라인・비대면 형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년 공공기관은 전년 계획 대비 1000여명 증가한 2만 6000명 이상을 신규채용할 예정이다.올해로 11회차를 맞이한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는 취업준비생에게 체계적인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공정채용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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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올해 농식품 우수 인재 3만 2000명 양성 본격 추진
농식품공무원교육원(이하 교육원)은 '2021년 농식품 교육훈련계획'을 발표하며 올해는 농정과제 추진을 뒷받침할 수 있는 농식품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62개 과정, 3만 2000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코로나19의 장기화로 전체 교육 운영횟수의 27.5%를 원격교육으로 사전 편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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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18일 보호종료아동 자립정보 담은 모바일 앱 `자립정보 ON` 출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에서 보호가 종료되는 아동(이하 보호종료아동)이 보다 쉽게 자립정보를 접근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 '자립정보 ON'을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1월 18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되는 '자립정보 ON'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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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시원・쪽방 살던 1241명 공공주택 새보금자리로
고시원, 쪽방, 여인숙 거주자부터 화장실도 없는 지하창고를 개조해 살고있던 시민 1241명이 공공임대주택을 새 보금자리로 찾았다. 461명은 작년 입주를 완료했고, 780명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서울시는 비주택 거주자 등 주거취약계층을 발굴해 공공임대주택 입주 전 과정을 지원하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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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코로나로 취소된 공공 공연시설 대관료 환불 70억원 육박”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공공기관이 운영 중인 공연시설’(이하 공공 공연시설)의 취소 공연건수는 3568건, 취소에 따른 대관료 환불규모는 약 70억원에 달한다. 지역별로는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공연별로는 클래식 공연과 뮤지컬이 가장 많았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지난해 9월 ‘공공 문화시설 대관 투명성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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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대 월 235만원 ‘50+그린홈리모델링 활동가’ 9명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은 중장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그린 뉴딜 일자리 모델의 일환으로 노후 주택의 환경 및 에너지 개선 사업을 지원할 ‘50+그린홈리모델링 컨설턴트’를 2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재단은 50+세대에게 업무 경험을 기반으로 그린 뉴딜 분야에서 경력을 전환하고 인생 2막의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ls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