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
-
동대문·서대문에도 자율주행 마을버스… 서울시, 첨단교통 확대 박차
서울시가 동작구에 이어 동대문구와 서대문구에도 자율주행 마을버스를 추가 투입하며 첨단 교통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동대문 A01 자율주행버스시는 10월 14일부터 자율주행 마을버스 ‘동대문A01’(장한평역~경희대의료원), 10월 15일부터는 ‘서대문A01’(가좌역~서대문구청) 노선을 각각 운행 개시한다고 밝혔다. 두 노선...
-
현대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美 타임지 ‘2025 최고의 발명품’ 선정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수소전기트럭이 미국 타임지 ‘2025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됐다. 9일(현지시간) 미국 상용차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플러스AI(PlusAI)와 협업해 개발한 자율주행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 선정 \'2025 최고의 발명품(Best Inventions 2025)\'에 올랐다현대자동차가 자사의 수소전기 대...
-
문진석 의원 “드론은 98대, 인력은 18명… 점검 실적도 뒷걸음”
한국도로공사가 98대의 드론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를 운영할 인력이 18명에 불과해 드론을 활용한 안전 점검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시갑, 국토교통위원회)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시갑, 국토교통위원회)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로공사...
-
김영진 의원 "먹튀주유소 675억 탈세, 실제 추징은 1% 불과"
먹튀주유소가 최근 5년간 675억 원 규모의 세금을 탈루했지만, 실제 추징된 금액은 6억 7600만 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먹튀주유소는 면세유를 불법 유통한 뒤 세금을 내지 않고 폐업하는 주유소를 뜻한다. 주로 임차 형태의 휴·폐업 주유소를 활용하며, 수 개월간 불법 판매를 ...
-
기초질서 무너진 도시…쓰레기 투기·노상방뇨 등 경범죄, 하루 235건 적발
쓰레기 무단투기, 음주소란, 노상방뇨 등 경범죄 적발이 급증하면서 일상 속 기초질서가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하루 평균 235건꼴로 범칙금이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을)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을)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년 6월) 경범죄 범칙금
-
과천시, 택시 승차대 금연구역으로 지정
과천시는 \'과천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 방지 조례\'에 따라 오는 10월 10일부터 관내 택시 승차대(표지판으로부터 10미터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과천시, 택시 승차대 금연구역으로 지정이번 조치는 기존 버스정류소 132곳과 지하철역 출입구 36곳 등 200여 교통시설 금연구역에 추가되는 사항이다. 시는 대...
-
해남역에서 시작한 날개짓, 사통팔달 해남시대 연다
해남군을 사통팔달 전국으로 잇는 교통망 확충을 위한 대규모 사업들이 순풍을 타고 있다. 해남역에서 시작한 날개짓, 사통팔달 해남시대 연다해남군은 지리적 접근성 개선을 위해 철도와 도로 연결을 비롯해 확포장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사업 및 계획 반영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건의를 이어오고 있다. 이런 가운
-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 N’ 판매 개시
현대자동차가 1일 고성능 세단 EV 아이오닉 6 N(IONIQ 6 N, 아이오닉 식스 엔)의 가격을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 N\'아이오닉 6 N은 모터스포츠와 움직이는 연구소라는 뜻의 ‘롤링랩’에서 얻은 차량 데이터, 현대차의 첨단 전동화 기술의 결합으로 주행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현대 N의 두 번째 고성능...
-
관악구, 주민의 '발' 마을버스 지킨다…운수종사자 처우개선비 매달 30만 원 지원
마을버스는 대중교통 취약지역 내 거주하는 주민의 \'발\'로써 이동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반면 임금 등 종사자 처우는 낮은 편에 속해, 최근 운수종사자들이 시내버스 등 타 운송업으로 이직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관악구, 주민의 \'발\' 마을버스 지킨다...운수종사자 처우개선비 매달 30만 원 지원이에 관악구(구청장
-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50% 지원 나선다
김포시가 김포시민의 통행 이동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산대교 통행료 50% 지원에 나선다. 이는 경기도와 김포시가 부담해 나가는 비용 중 김포시 부담분을 먼저 시행하는 것으로, 조속히 경기도 교통비 부담 방안을 마련하도록 촉구하겠다는 의지다.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50% 지원 나선다김병수 시장은 "김포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