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
-
증평군, 자전거도로·산책길 노면표시 완료…'사고 시 정확한 위치 파악 가능'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하천변 자전거도로 및 산책길에 노면 위치표시를 완료해 응급상황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해졌다. 증평군, 자전거도로 · 산책길 노면표시 완료...\'사고 시 정확한 위치 파악 가능\'군은 최근 보강천 산책길을 비롯해 오천 및 삼기천 자전거도로 등 총연장 약 23㎞ 구간에 걸쳐 위치정보를 담은 노면표시 작
-
KGM,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자율주행 기술협력 MOU 체결
KG 모빌리티(KGM)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이하 진흥원)과 자율주행 기술 개발 MOU를 체결하고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KGM,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자율주행 기술협력 MOU 체결지난 28일(월) 진흥원 본사(대구시 달성군 소재)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KGM 권용일 기술연구소 소장과 진흥원 서재형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
서울시, '안전등급 D' 서소문고가차도 8월 17일부터 철거…내년 5월 완료 목표
서울시가 1966년 건설된 노후 교량 ‘서소문고가차도’에 대해 다음 달 17일부터 단계적 철거에 나선다. 구조적 결함과 반복된 손상으로 ‘안전등급 D’ 판정을 받은 데 따른 조치로, 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한 결정이라며 교통 혼잡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월) 오전 중구 서소
-
현대차, 국내 최장 562km 주행 ‘더 뉴 아이오닉 6’ 출시…상품성 전방위 강화
현대자동차가 7월 28일 ‘더 뉴 아이오닉 6(The new IONIQ 6)’를 공식 출시하며,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와 정숙성, 디자인 등에서 전방위적 상품성을 강화한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대자동차가 7월 28일 \'더 뉴 아이오닉 6(The new IONIQ 6)\'를 공식 출시했다. 아이오닉 6는 2022년 첫 출시 이후 3년 만의 부분변경 모델로, 4세대 배터
-
전기차 급증… 상반기 신규 차량 10대 중 1대는 전기차
국토교통부는 2025년 6월 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40만 8천 대에 이르며, 이 가운데 친환경차는 310만 6천 대로 전년 말 대비 13.1%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6월 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40만 8천 대에 이르며, 이 가운데 친환경차는 310만 6천 대로 전년 말 대비 13.1% 증가했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는 28일, 2025
-
남동구,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예방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인천 남동구가 최근 이용이 급증하며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한 이용문화 조성을 위해 나섰다. 남동구는 최근 논현동 호구포역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운행 바른주차\'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남동구는 최근 논현동 호구포역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운행 바른주차\'를 위한 유
-
KGM, 2025년 상반기 3년 연속 흑자 기록...경영실적 발표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상반기에 ▲판매 5만 3,272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1조 9,432억 원 ▲영업이익 285억 원 ▲당기순이익 111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상반기에 ▲판매 5만 3,272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1조 9,432억 원 ▲영업이익 285억 원 ▲당기순이익 111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글
-
해운대구 "KTX-이음 정차역은 해운대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KTX-이음(중앙선·동해선) 정차 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KTX-이음(중앙선 · 동해선) 정차 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최근 국토교통부가 올해 동해선과 중앙선의 이용객 증가에 힘입어 KTX-이음을 추가 도입하겠다고 발표해, 구는 이를 기회 삼아 해운대 정
-
민간 자동차검사소 17곳 불법행위 적발…배출가스 검사 생략 등 위법 다수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지자체와 함께 2025년 상반기 전국 민간 자동차검사소에 대한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17곳에서 배출가스 검사 생략 등 불법행위가 적발됐다. 부실검사 예시 두 부처는 6월 9일부터 약 3주간 부실·부정 검사가 의심되는 민간 검사소 201곳을 대상으로 정밀 점검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
평택-시흥 고속도로, 첫 '개량운영형 민자사업'으로 확장 박차
국토교통부가 만성적인 교통 혼잡을 겪고 있는 평택-시흥 고속도로의 확장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운영 중인 고속도로 시설을 확장하고 기존 시설까지 통합 운영하는 첫 번째 \'개량운영형 민간투자사업\'으로, 향후 노후·혼잡 시설 개선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택-시흥 고속도로 사업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