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
-
2026년도 국제항공운수권 수시 배분 결과 발표
국토교통부가 항공교통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5개 국제항공 노선에 대한 운수권을 10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했다. 2026년도 국제항공운수권 수시 배분 결과 발표이번 배분은 16일 발표되었으며, 최근 증가하는 한-중 간 여객 수요에 대응하고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지방공항을 중심으로 다양한 중국 노선이
-
인천시, 'AI 커넥티드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으로 미래 산업 거점 도약
인천광역시가 인공지능(AI)과 커넥티드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선점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인천시, \'AI 커넥티드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으로 미래 산업 거점 도약인천시는 15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AI 커넥티드 모빌리티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급
-
경기도민 숙원 GTX-C노선 15일 실착공…수도권 교통 혁명 시동
경기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GTX-C노선(양주 덕정역~수원역)이 15일 실착공에 들어갔다. 경기도민 숙원 GTX-C노선 15일 실착공...수도권 교통 혁명 시동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 날 수원역에서 열린 \'GTX-C노선 착공 홍보관 개관 행사\'에 참석했다. 추 지사는 이 자리에서 \'출퇴근 시간 30분을 약속드렸는데 GTX-C가 적기에 공사를 마치
-
서울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타결…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운행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 3.2% 인상에 합의하면서 파업을 전면 철회하고 16일 첫차부터 전 노선 정상운행에 들어갔다. 서울시내버스 (교통일보 제공)서울시에 따르면 시내버스 노사는 이 날 오전 1시50분께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된 2차 조정에서 2026년도 임금협상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파업 계획도 철회하면서 우려됐던 시내버
-
인천공항, 국내 최초로 비가시적 장애 여객 위한 '해바라기 프로젝트' 도입
인천공항, 국내 최초로 비가시적 장애 여객 위한 \'해바라기 프로젝트\' 도입인천국제공항공사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장애나 질환 등으로 공항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여객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공항 해바라기 프로젝트\'를 지난 14일부터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바라기 프로젝트(Hidden Disabilities Sunflower)\'는 자폐 스펙트
-
기아, 독일 IAA 2026서 대형 전동화 PBV '더 기아 PV7' 세계 최초 공개
기아가 14일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대형 전동화 PBV 모델인 \'더 기아 PV7\'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기아, 독일 IAA 2026서 대형 전동화 PBV \'더 기아 PV7\' 세계 최초 공개PV7은 지난해 공개된 PV5에 이은 기아의 두 번째 전용 전동화 PBV로, 사용 목적에 최적화된 유연한 공간과
-
자동차 사이버보안 위협, 민·관 원팀으로 대응한다
정부가 자동차 해킹 등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이 참여하는 합동 모의훈련을 통해 보안 체계를 점검한다. 자동차 사이버보안 위협, 민 · 관 원팀으로 대응한다국토교통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경찰청, 현대자동차와 함께 15일 현대자동차 판교 AVP본부에서 ‘자동차 사이버보안
-
인천시,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인천광역시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대중교통 수송력 보강과 안전 강화에 나선다. 인천시,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대중교통 수송력 확대이번 연휴 기간 인천 지역 대중교통 이용객은 하루 평균 50만 4,076명으로 평시보다 약 0.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귀성 및 성묘객 수요에
-
국회도서관, 미국의 자동번호판판독시스템 규율 입법례 발간
국회도서관이 미국 내 자동번호판판독시스템(ALPR)에 관한 규율 입법례를 정리한 ‘최신외국입법정보’ 2026-18호를 15일 발간했다. 국회도서관, 미국의 자동번호판판독시스템 규율 입법례 발간ALPR은 차량 번호판을 촬영해 번호와 촬영 시각 및 위치 정보를 저장하는 시스템으로, 범죄수사와 실종자 수색 및 주차 관리 등에 활용된다....
-
서울시, 버스노조 파업 예고에 비상수송대책 가동 준비
서울시는 15일 오전 10시, 오세훈 서울시장 주재로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시민 이동권 보호를 위한 비상수송대책 가동을 준비한다. 서울시, 버스노조 파업 예고에 비상수송대책 가동 준비현재 서울 시내버스 노조는 요구안이 수용되지 않을 경우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했다. 노조 측은 약 24%의 임금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