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
-
금천구, 부설주차장 개방하면 최대 3천만 원 시설개선비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민간 부설주차장 중 비어있는 주차 공간을 인근 주민들에게 개방할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민간 부설주차장 중 비어있는 주차 공간을 인근 주민들에게 개방할 사업자를 모집한다.공영주차장 공급의 한계를 극복하고 주택가와 근무지 주변의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추진한다. 대부분을 거주자우
-
세종시, 봄맞이 포트홀 보수·도로 집중 정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봄철 기온 상승에 따라 해빙 등으로 발생한 도로 파임(포트홀)을 보수하고 주요 간선도로를 재포장하는 등 도로 환경을 정비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봄철 기온 상승에 따라 해빙 등으로 발생한 도로 파임(포트홀)을 보수하고 주요 간선도로를 재포장하는 등 도로 환경을 정비한다.겨울철 잦은 강설과 제
-
현대·비엠더블유 등 4개사 43개 차종 6만9044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비엠더블유코리아, 기아,스텔란티스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43개 차종 6만9044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비엠더블유코리아, 기아,스텔란티스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 · 판매한 43개 차종 6만9044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
-
동작구 “어르신, 운전면허 반납하면 34만 원 드려요”…서울시 자치구 최초
서울 동작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중 실제 운전자에게 1년간 34만 원 교통카드를 제공해 혜택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면허반납자 24만원 지원 관련 포스터(제공=동작구)이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대책에 대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운전을 하지 않는 일명 ‘장롱면허’ 운전자 외에
-
경남도, 자동차 부품기업 자생력 강화에 나선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자동차 부품실증 및 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자동차 부품실증 및 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버스전용차로, 평일 경부선은 안성나들목까지 연장...영동선은 폐지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은 평일 경부선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구간을 안성나들목(총 56.0km)까지 연장하고, 주말 영동선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구간을 폐지한다. 버스전용차로 자료사진현행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구간은 평일 경부선의 경우 양재나들목부터 오산나들목(39.7km)까지, 토요일·공휴일 경부선은 양재나들목부터 신탄진
-
LG전자, 공간 맞춤형 전기차 충전 솔루션 공개
LG전자가 6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EV트렌드코리아’에 참가해 주택, 상업 공간, 충전소 등 다양한 쓰임새에 최적화한 전기차 충전 솔루션을 선보인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EV트렌드코리아\'에서 모델이 24형 터치 스크린이 탑재된 LG전자의 200kW 급속 충전기를 체험하고 있다.LG전자가 국내에 판매 중...
-
PASS스마트항공권, 대한항공·진에어 제휴…총 7개 항공사로 확대
SKT, KT, LG유플러스 통신 3사와 한국공항공사는 전국 국내선 14개 全 공항에서 본인의 스마트폰 내 PASS(패스)앱으로 신분증과 탑승권을 한번에 인증받는 ‘PASS스마트항공권\' 제휴 항공사에 대한항공과 진에어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6일 밝혔다. 통신 3사(SKT, KT, LG유플러스)와 한국공항공사는 국내선 14개 공항에서 PASS앱으로 신분증과
-
현대자동차, ‘EV 트렌드 코리아 2024’ 참가...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현대자동차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4’에 참가해 우수한 전동화 기술을 알린다고 6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4\'에 참가해 우수한 전동화 기술을 알린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7회차를 맞은 EV 트렌드 코리아는 전기차 민간보급 확대와 새로운 전기차 문화 형성을 위해 정부 주도 하에 열리는 서울 유일의 전
-
노원구, 주차장 증설, 주차장 환경개선 등과 병행하여 ‘이웃과 함께 주차’ 문화 선도
서울 노원구가 맞춤형 전략을 통해 지역 내 주차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주차나눔실천업소 표지판 부착 모습(제공=마포구)노원구는 주택의 약 80%가 아파트이나, 대부분이 재건축을 앞둔 노후 단지로 지하 주차장이 없거나 부족해 만성적인 주차 문제를 겪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등을 통한 주차면수 확대 이외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