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
-
아기와 편안한 외출 ‘엄마아빠택시’가 도와드려요
서울 강서구는 24개월 이하 영아 양육가정의 안전하고 편안한 외출을 지원하는 ‘엄마아빠택시’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엄마아빠택시(제공=서울 강서구)‘엄마아빠택시’는 카시트와 공기청정기, 태블릿PC 등 편의시설이 설치된 대형택시 이용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양육자가 영아동반 외출 시 이동 목적, 장소, 시간...
-
마포구, ‘고의로 가린 ’자동차 번호판 집중 단속 나선다
마포구가 올해 자동차 번호판 고의 가림 행위에 대한 단속 강화에 나선다. 일부 운전자들이 단속과 처벌을 피할 목적으로 물건을 이용하거나 트렁크를 장시간 열어 놓는 등의 방법으로 번호판을 가리는 편법 행위가 늘고 있다. 트럭이 종이 합판으로 번호판을 가린 채 도로 위에 정차해 있다(제공=마포구)마포구는 지난 2020년에 225건이었던 ...
-
자동차 봉인제 폐지, 음주측정 불응자에게는 사고부담금 부과
국토교통부는 1962년에 도입된 자동차의 인감도장이라 할 수 있는 자동차번호판 봉인제도를 62년 만에 폐지하는 \'자동차관리법\' 개정안과 음주측정 불응자에게도 사고부담금을 부과하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개정안을 오는 20일 공포한다. 자동차 봉인 예시자동차 봉인은 자동차번호판의 도난 및 위‧변조 방지 등을 위해 도...
-
도로교통공단, 교육부‧소방청과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
도로교통공단은 교육부, 소방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도서‧읍면 및 도시 외곽지역의 800여 개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2023년 도로교통공단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 중 보행자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도로교통공단 제공)...
-
백원국 제2차관, “경원선 조속히 운행재개토록 적극 조치 당부”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월 18일 오후 4시경 최근 피뢰기 장애로 열차 운행이 중단된 경원선 신설구간(동두천역∼연천역) 현장을 방문하여 장애 상황 및 조치계획 등을 점검했다.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월 18일 오후 4시경 최근 피뢰기 장애로 열차 운행이 중단된 경원선 신설구간(동두천역 · 연천역) 현장을 방문하여 장
-
제한속도 30→20㎞/h 스쿨존 50곳 늘린다…보행약자 안전 강화
서울시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이면도로 50곳을 추가로 지정해 제한속도를 30㎞/h에서 20㎞/h로 낮춘다. 등하굣길 어린이와 차들이 엉겨 위험했던 보도는 단차를 확실하게 두거나 도로 색상과 재질을 달리해 보행공간을 확보하고, 보행량이 많은 횡단보도와 교통사고가 잦은 지점에는 바닥신호등‧음성안내보조신호기 등을 확대 설치한다. &nbs...
-
동작구, 친환경 인프라 확대…전기차 충전시설 총 1,603대
동작구는 주민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관내 공공시설 6곳에 전기차 충전기를 확대 구축하고 16일부터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대방생태공영주차장 전기차 충전기 설치 사진(제공=동작구)지난1월 말 기준 동작구에 보급된 전기차는 1천 635대이며, 충전시설은 관공서, 공동주택 등에 총 1천 593대가 설치‧운영되고 있다. 충전기 1대당 ...
-
배터리 탈부착형 전기차...모빌리티 혁신의 실험장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16일 오전 10시 서울에서 모빌리티 혁신 위원회(이하 ‘혁신 위원회’)를 출범하고 제1차 위원회를 개최했다. 혁신 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시행된 「모빌리티 혁신법」에 따라 설치되는 법정 위원회로서,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비롯해 모빌리티 중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다. 이날 혁신 위...
-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정책을 위해 민간전문가와 의견 논의
행정안전부는 16일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보행안전 분야 민간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2층 회의실에서 열린 보행안전 전문가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날 간담회는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보
-
제네시스 ‘2024 캐나다 올해의 전기차’ 승용과 유틸리티 부문 동시 수상 쾌거
제네시스 브랜드(제네시스)의 전동화 모델들이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제네시스의 전동화 모델들이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제네시스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2024 캐나다 올해의 전기차(Canadian Electric Car of the Year)’에 G80 전동화 모델이, ‘2024 캐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