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
-
부산시, 을숙도대교 출·퇴근통행료 할인시간 각 30분 확대
부산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을숙도대교를 통행하는 녹산공단 근로자 등의 교통 편의를 위해 출·퇴근 차량 요금 할인 시간을 각각 30분씩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을숙도대교 출 · 퇴근통행료 할인시간 각 30분 확대을숙도대교 출·퇴근 차량 통행료 할인 시간은 각각 오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
-
제야의 종 타종행사 맞아 서울 지하철·버스 심야 연장운행 실시
서울시는 시민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힘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12월 31일(일)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며, 이날 안전한 행사 관람과 늦은 시각 귀가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다양한 교통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2년 보신각 타종 사진올해 제야의 종 행사는 12월 31일(일) 23시부터 다음날인 1월 1일(월) 0...
-
기아·테슬라·벤츠 등 4개사 14개 차종 2만8445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기아, 테슬라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14개 차종 28,44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다. 기아 스팅어 10,069대는 고압연료펌프 내 압력 조절 부품의 내구성 부족으로 주행 중 차량이 멈출 가능성이 확인되어 12월 27일(수)부터 시
-
양천구, 최첨단 버스정류장 ‘스마트마루’ 확대 설치
양천구는 신월동 545-8번지 일대에 정보통신기술(ICT) 기술과 사물인터넷(IoT) 기술 등이 집약된 최첨단 버스정류장인 ‘스마트마루’를 추가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개소한 양천구 신월4동 스마트마루 내부 전경 이는 지난 2021년 설치한 목동 대학학원과 신정네거리 분수광장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교통편의 시설로,
-
올 한해 신도시 입주민 교통편의 높혔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올해 수도권 29개 집중관리지구에 대한 대중교통 중심의 단기 특별․보완대책 수립 및 이행을 통해 각 지구별 입주민의 교통편의를 높혔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올해 수도권 29개 집중관리지구에 대한 대중교통 중심의 단기 특별․보완대책 수립 및 이행을 통...
-
26일 국내 최초 복합터널 '이수~과천' 실시협약… '30년 개통 목표
이수~과천 구간에 도로터널이자 빗물배수터널 기능을 하는 ‘국내 최초 복합터널’ 구축 사업이 본격화된다. 시는 2025년 상반기에 공사에 들어가 2030년에 개통을 목표로 추진한다. 서울시는 26일 오전10시 서울시청(6층 영상회의실)에서 이수과천복합터널㈜의 대표사인 롯데건설㈜과 \'이수~과천 복합터널 민간투자사업\' 실시협...
-
신계용 과천시장 “이수과천복합터널 원활한 추진 위해 적극 협력”
신계용 과천시장이 2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이수과천복합터널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식’에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과천 지역 구간 사업 시행 시, 행정절차 간소화 등으로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계용 과천시장이 2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이수과천복합터널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식\'에서 \'
-
부천시, 내년부터 거주자우선주차장 오전 9시~오후 6시 무료 개방
부천시는 2024년부터 거주자우선주차장 161개소(4,829면)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천시, 내년부터 거주자우선주차장 오전 9시~오후 6시 무료 개방이는 심각한 주차난 해소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면서 주간 시간대 거주자우선주차장을 활용해 주차장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주차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
-
제1호 스마트공동물류센터 문 연다...천안에 29일 준공
국토교통부는 스마트공동물류센터의 첫 사업인 천안스마트공동물류센터를 오는 29일 준공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천안 스마트공동물류센터 조감도2020년부터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공동물류센터는 도시 내 물류 인프라 확충이 어려운 중소 물류기업이 저렴한 임대료(시세의 약 80%)로 공동 이용할 수 있
-
서울 지하철 증차로 혼잡도 낮추고 안전 높이고…국비 256억 확보
서울시가 지하철 이용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동차를 증차, 열차 내 혼잡도 완화를 추진한다. 시는 ’27년까지 4․7․9호선에 1,024억원을 투입해 전동차 8편성을 추가 증차키로 했다. 지하철 혼잡도 현황서울시는 ’24~’27년까지 총 4년간 사업비 1,024억원 중 25%인 256억원(’24년 64억원)의 국비를 요청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