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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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지역 최초, 아산-천안 고속도로 20일 오후 10시 개통
국토교통부는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에서 천안시 동남구를 잇는 아산-천안 고속도로를 신설하고 9월 20일 오후 10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당진-천안 노선도2015년 12월 착공해 약 8년간 총사업비 1조5천억원이 투입된 아산-천안 고속도로는 아산 지역을 경부선에 연결하는 최초의 고속도로로서 ’15년 착공 이래 8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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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에 서울 동북권 최초 수소충전소 들어서
도봉구에 서울 동북권 최초 수소충전소가 들어섰다. 이에 따라 3번 국도를 중심으로 의정부, 노원, 강북 등 도봉구 인접지역 수소차 이용자들의 충전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수소차 충전 시연을 보이고 있다(2023. 9. 18. 도봉수소충전소)도봉수소충전소는 도봉구 도봉동 377번지에 조성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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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8호선 지하철 역명 표지 부착·2·4호선 행선안내기 개선
서울시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지하철 역명 시인성 개선 사업을 추진한 결과, ▲승강장안전문(PSD ; Platform Screen Door) 역명 표지 부착 및 ▲구형 전동차(2·4호선) 내부 행선안내기 개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역명 표지 2호선 부착 사례(사진 왼쪽), 6호선 부착사례(사진 오른쪽)‘열차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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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우선 교통안전 문화’ 정착 위해 민·관이 함께 한다
행정안전부는 18일 서울경동초등학교에서 교육부, 경찰청, 유관기관, 민간기업, 시민단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어린이 우선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설치한 통학차량 안심정류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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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역로 우회전 차로 신설! 상습적 교통정체 해소 기대
중랑구 신내동 63-29번지 일대 신내역로에 우회전 차로가 신설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의 교통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랑구, 신내역로 우회전 차로 신설! 상습적 교통정체 해소 기대 (공사 전)공사가 시행된 신내동 63-29번지 일대 중랑공영차고지 앞 사거리는 상습적으로 차가 막히고, 차량 진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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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파업 2일차, 비상수송대책 점검…"무리한 파업 유감"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비상수송대책본부 본부장)은 15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영상을 통해 철도노조 파업 관련 비상수송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열차 운행 상황과 주요 조치사항 등을 점검했다. 철도노조 파업 2일차인 9월 15일 06시 기준, 파업 참가율은 26%이며, 09시 기준, 열차는 평시대비 79% 수준으로 운행 중이다. 사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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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5등급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률 지역 따른 편차 크다"
노후한 5등급 경유차 차량의 DPF 부착률이 불과 50%에 그친 가운데, 수도권(84.9%)과 비수도권(33.9%)의 DPF 부착률 차이가 극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15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에게 환경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8월 기준 5등급 경유차 총 65만8천267대 중 32만9천578대(50%)가 DPF를 부착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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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수서발 KTX 투입해야"...14일 총파업 결의대회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수서행 KTX 도입과 철도민영화 정책중단 등을 요구하면서 14일 오전 9시부터 나흘간의 총파업에 들어갔다. 철도노조 조합원들이 14일 오후 서울역 3번 출구앞에서 열린 철도노조 총파업 출정식에서 \'철도민영화 정책중단, 수서행 KTX 운행\'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철도노조는 이날 오후 서울역 3번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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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성규, “버스‧택시기사 음주 운전면허 취소 매년 약 300건 발생”
근 5년간 버스‧택시기사와 같은 여객자동차 운수종사자 가운데 운전면허가 취소된 건수는 총 9,337건으로 확인됐다. 이 중 음주와 관련된 취소 건수가 1,600건에 달하는데, 이는 개인 신상과 관련된 사유를 제외하면 최다 원인으로 분석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인천 남동갑)특히 음주운전으로 인한 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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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임승차 해놓고 “어느 노조 소속이냐”…코레일 자회사 기강 해이
코레일 자회사 ‘코레일테크’ 소속 일부 직원들의 비위 행위가 드러났다. 사업장 운영을 위해 본사에서 보낸 전도금을 사적 용도로 사용하는가 하면, 코레일테크 직원임을 내세워 열차 무임승차를 요구하는 등 상식을 벗어난 행위들을 보였다. 코레일테크는 이들에게 징계를 내린 상태다. 코레일 열차 운행 자료사진 (사진은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