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
-
설 연휴 총 이동인원 7.4% 증가...교통사고 발생건수 45.7% 감소
국토교통부는 전년에 비해 연휴기간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설 연휴 이동인원이 전년 대비 7.4% 증가했고,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45.7% 감소했다고 2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전년에 비해 연휴기간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설 연휴 이동인원이 전년 대비 7.4% 증가했고,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
원희룡 장관,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도시를 논하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월 19일(현지시각)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Automotive & New Mobility Governors Plus”와 “Toward a Resilient Urban Resource Nexus“ 세션에 연이어 참석하여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들과 新 모빌리티와 도시의 미래를 구상했다고 밝혔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월 19일(현지시각) 세계경제포럼(World E...
-
전장연의 지하철 운행지연 시위로 인해 4,450억원 피해 발생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지난 2년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지하철 운행 방해 시위로 발생한 사회적 피해 규모 및 사례들을 분석한 결과, 추산 규모가 약 4,450억원으로 추산된다고 19일 밝혔다. 전장연 지하철 시위 모습 (자료사진)현재 전장연 지하철 시위는 약 2년간 장기화되고 있다. 2021년 1월 22일부터 2023년 1월 3일까지 까지 약 2...
-
원희룡 “미래항공교통모빌리티(AAM)은 도심 교통의 게임체인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경제학자, 기업인, 학계인사 등 글로벌 리더들이 모여 세계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장(場)인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y Forum)에 참석하기 위해 1월 18일부터 1월 19일까지 스위스 다보스를 찾았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y Forum)에 참석하기 위해 1월 18일부터 1월 19일까지 스위스 다보스를
-
서울시, 19일 장애인 단체 합동면담에 전장연 참여해야
전장연이 오늘 서울시에 \'탈시설\' 의제를 빼고 단독으로 면담을 할 것을 제안한 것에 대해, 서울시와 교통공사는 장애인 전체를 위한 정책개선을 위해 전장연에게 합동면담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오세훈 서울 시장이 지난 9일 서울시청에서 황재연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 등 장애인 관련 단체장 9명을 만나 신년인사 겸 간담회를
-
영등포구, 안심통학로 조성 강화
영등포구가 민선 8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심통학로 조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영중초교 시간제 차없는거리 위치도 구는 2022년 7월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총 66개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시설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2022년 9월 안심통학로 조성을 위한 현장 맞춤형 개선안을 마련했다. 개선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양평3가어린이집
-
환경개선부담금 1년치 일시 납부시 10% 할인…31일까지 신청
서울시는 노후 경유차량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 31일까지 일시 납부(연납)하면 2023년도 부과금액의 10%를 감면해준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는 노후 경유차량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 31일까지 일시 납부(연납)하면 2023년도 부과금액의 10%를 감면해준다고 13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
-
노원구, ‘아이편한택시’ 새해에는 더 일찍, 더 자주 이용해 보세요!
서울 노원구가 이달부터 ‘아이편한택시’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이편한택시 운영확대 노원아이편한택시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임산부, 24개월 이하 영유아, 난임부부가 8km 이내의 병의원, 육아시설에 방문할 때 전용 차량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구가 출자해 설립한 노원어르신행복주식회사 소속 기사들이 전용차 5대
-
현대·한국지엠·볼보트럭 등 자발적 '리콜' 시정조치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한국지엠, 볼보트럭코리아, 화창상사, 대전기계공업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20개 차종 6,456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리콜센터첫째, 현대자동차㈜에서 어린이운송용 승합차로 제작, 판매한 ①스타리아 킨더 2,961대는 어린이 하차 확인장치를...
-
새벽 근로자들 출근길, 지각 걱정 없도록 새벽전용 버스 운영
서울시는 새벽 근로자 탑승이 많은 146번 버스 운행구간(상계동~강남역)에 대해 새벽전용 맞춤버스인 8146번을 운영하여 근로자들의 고단한 출근길을 개선하기로 했다. 8146번 노선도 146번은 첫차 승객이 많아 기존에도 3대가 4:05분(첫차)에 동시 출발하던 노선이며, 1월 2일 총리 탑승시 첫차이용 시민들이 첫차시간을 앞당겨 달라는 간곡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