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일반
-
세계인들, 재외한국문화원에서 다 함께 설날 즐긴다
아시아, 유럽, 미주, 아프리카 등 전 세계에서도 우리 설날의 온정과 흥겨움을 나눈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하 해문홍)은 설날을 맞이해 22개국 25개 재외한국문화원․홍보관(이하 한국문화원)에서 다양한 설날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화로 배우는 한국어: \'설날\' (주뉴욕한국문화원)음력설 문화가 자리 잡고 ...
-
정부 대표 정책주간지, 'K-공감'으로 새롭게 개편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2009년부터 발행해온 정부대표 정책주간지 \'공감\'이 새해부터 \'K(케이)-공감\'으로 전면 개편됐다. 대한민국 대표 ‘K’ 브랜드와 통합한 \'K-공감\'으로 제호와 표지의 과감한 변신정책 이슈와 연계한 표지 인물이 킬러 콘텐츠가 되는 정부 대표 정책주간지로 키울 것 \'K-공감\' 표지
-
문체부 장관, ‘파친코’ 제작진에게 축전 발송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보균 장관은 1월 16일(월)에 열린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에서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상을 수상한 ‘파친코’ 제작진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박보균 장관은 축전을 통해 “한인 이민 사회의 역사를 창의성과 탁월한 기량으로 연출한 감독님들과 한국인 이민자의 삶
-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의용소방대 근무일지 발견됐다
70년 전 기록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의용소방대 근무일지가 발견됐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1953년 5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 약 5개월 10일 동안 당시 화성군 남양면 의용소방대가 작성한 근무일지 철 1권을 발견했다고 16일 밝혔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1953년 5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 약 5개월 10일 동안 당시 화성군 남양면 의...
-
한국과 아랍에미리트 간 문화협력으로 ‘제2의 중동 붐’ 만든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보균 장관과 아랍에미리트 문화청년부 누라 알 카비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 순방을 계기로 한국과 아랍에미리트의 문화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1월 15일 윤석열 대통령은 확대회담 및 양해각서 서명식을 가졌다. 사진=대통령실 제공탈석유‧산업 다각화를 적극적으
-
K-컬처 매력 이끌 문화예술 정책 예산 1조 5천억 원 투입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3년도 문화예술 분야 예산이 1조 5,131억 원으로 확정되었다고 13일 밝혔다. 문체부는 2023년도 문화예술 분야 예산이 1조 5,131억 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재원별로는 ▲일반회계 8,394억 원, 기금 4,480억 원(문예기금 4,079억 원, 관광기금 186억 원, 체육기금 215억 원), ▲특별회계 2,258억 원(아시아문화중
-
'재벌집 막내아들'같은 제2의 제작 지원 성공사례 만든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과 함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등의 2022년 방송영상콘텐츠 제작 지원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2023년에는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기획개발부터 제작, 국내외 유통, 전문인력 양성, 기반시설(인프라) 확충까지 더욱 짜임새 있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재벌집
-
수원시 3개 공립박물관, 문체부 주관‘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인증기관’ 선정
수원박물관, 수원화성박물관, 수원광교박물관 등 수원시 3개 공립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증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수원박물관 전경.수원박물관·수원화성박물관은 2017·2019년에 이어 3회 연속, 수원광교박물관은 2회
-
시흥시, 문화 가득한 일상 만들 2023년 문화예술지원 공모사업 개시
시흥시는 문화예술인의 문화예술 창작·발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시흥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2023년도 문화예술지원 공모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흥시, 문화 가득한 일상 만들 2023년 문화예술지원 공모사업 개시\'문화예술지원 공모사업\'은 지역예술인 및 단체지원을 통해 문화상생 토대를 구축해 지역...
-
중랑구 곳곳 환히 밝히는 도시갤러리 프로젝트
중랑구의 공공미술 미관 개선 프로젝트인 ‘중랑 우리동네 미술관’이 6곳에 작품을 새로 공개했다. 이로써 중랑구의 동네 미술관은 총 32곳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29호 작품 펜스 아트 \'중랑 어린이들의 세상, 어린이 꽃이 피었습니다\'‘중랑 우리동네 미술관’은 지역 곳곳을 공공미술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주민들이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