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일반
-
서울시, 4월 25일까지 시민 품으로 돌아온 6개 고가하부 전시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은 고가차도의 새로운 변신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 커뮤니티 거점으로 재조성하고자 기본구상을 마련하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가하부공간 활용사업은 2018년 4월 성동구 옥수 고가하부활용사업 '친환경 실내문화 공간' 다락 옥수의 개관을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본격적인 고가하부공간에 대한 활용...
-
서울시, 코로나시대 6개 문화예술사업 실시…1079억원 투입
서울문화재단(이하 재단)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변화에 발맞춰 전개할 6대 문화예술 주요 정책사업을 발표했다. 총 1079억원이 투자된다. 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사 위기에 처한 문화예술 생태계와 사실상 멈춰버린 시민들의 문화활동 회복을 최우선으로 삼되, 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 포맷도 적극 지원한다. 이를 위해 사업기획부터 ...
-
식약처, 기준치 최대 1만 4000배 세균 검출 더치커피 7개 업체 판매 중단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는 더치커피 39개 제품을 수거해 세균수와 대장균군을 검사한 결과, 7개 제품에서 세균수가 기준을 초과해 판매 중단 및 폐기조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에서 커피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하고 위생적인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2월...
-
서울시, 18일부터 사회복지시설 운영재개…정원 50%이내‧10인 이하 프로그램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정에 따라 18일부터 사회복지시설의 운영을 확대해 지역사회 돌봄공백을 최소화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휴관중이거나 긴급돌봄 및 1:1 서비스를 제공해 온 복지관과 경로당은 시설 소독·방역물품 비치 등 철저한 방역준비를 거쳐 운영을 재개하고,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장애...
-
용산구,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118.6% 달성
서울 용산구가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이하 따겨 캠페인)’ 모금 실적 118.6%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모금 건수는 1527건, 금액은 16억원이다. 아이오케이컴퍼니 2억원, 엠엠비에이치 6235만원, 용연텍스타일 3521만원, 미래엔 3468만원, HDC현대산업개발 3000만원, 아모레퍼시픽 2500만원, 부영주택 2000만원 등이 고액기부자 명단에 이...
-
문체부, 빅데이터 기반 관광유형 분석 ‘한국관광 데이터연구소’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17일부터 민간과 공공 부문의 관광활동 관련 거대자료를 수집·축적해 관광유형 분석을 제공하는 ‘한국관광 데이터연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데이터연구소’는 이동통신, 신용카드, 내비게이션 등 민간의 거대자료와 한국관광통계, 관...
-
환경부, `드렁방동사니` 한국산 화장품 원료 상용화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자생식물 드렁방동사니 추출물이 환경유해물질에 대한 피부세포 보호 효과가 있는 것을 최근 확인하고 관련 기술을 국내 화장품 기업에 이전한다고 밝혔다.사초과, 방동사니 속에 속하는 드렁방동사니는 주로 남부지방의 논 근처나 습한 경작지에서 자라는 한해살이식물이다. 논두렁에서 잘 자라는 방동사...
-
식약처, 중국산 냉동 산누에나방번데기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체인 ‘대경무역’이 수입·판매한 ‘냉동 누에번데기’가 ‘산누에나방 번데기’로 확인돼 해당 제품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산누에나방과 번데기는 식용으로 허용되지 않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2년 12월 17일 및 2...
-
식약처, 햄 속 이물질 오해 마세요…`축산물 이물관리 업무 매뉴얼` 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축산물 이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식육가공품 원료 등이 이물질로 오해되는 사례도 함께 수록된 ‘축산물 이물관리 업무 매뉴얼’을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침은 그 간 운영사례를 바탕으로 이물신고 처리절차와 기준을 제시하고 이물관리 담당자에게 필요한 현장조사 노하우를 제공하고...
-
서울시, 올해 실내형 `스마트가든` 44개소 조성…공원, 병원, 산업단지 등
서울시가 사계절 푸른 정원을 만끽할 수 있는 실내형 정원 ‘스마트 가든’을 올해 34개 기관 44개소까지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에 제약이 생기고 집‧사무실 등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일상 속 치유공간과 쉼터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시민들의 힐링 쉼터로 ‘스마트 가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