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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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2019년 쌀가공식품 소매시장 규모 8840억원…전년 대비 10.9% 증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020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 쌀가공식품`을 발간했다.이번 보고서는 쌀가공식품의 유통 및 판매구조, 소비자 동향 및 트렌드, 출하 및 수출입 현황 등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POS 소매 매출액 기준, 2019년 주요 쌀가공식품의 소매시장 규모는 8840억원으로 2018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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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전국 수유시설 점검 결과 아빠 동반 입장 88.7% 가능해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실시한 2020년 수유시설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실태조사는 매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수유시설 관리로 쾌적·안전한 수유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된다.이번 조사는 총 1725개 수유시설을 대상으로 작년 7월부터 10월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 조사원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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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대 졸업생들, 도전·성장과정 담긴 `상상, 그 이상의 꿈이 이루어진다` 발간
한국농수산대학(이하 한농대)은 작년 한해 유례없는 긴 장마와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농어업의 꿈을 실현시키고 있는 한농대 졸업생들의 성공사례를 책자로 제작해 22일 배포한다고 밝혔다.한농대는 2008년부터 해마다 졸업생들의 성공사례를 담은 '상상, 그 이상의 꿈이 이루어진다'를 발간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식량, 특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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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생리대·질세정기 등 질병 예방‧완화 등 허위·과대광고 주의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여성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리대, 질세정기, 여성청결제 등 여성건강제품의 온라인 광고 1000건을 점검한 결과, 허위·과대광고 사이트 169건을 적발해 접속차단 및 현장점검 등 조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적발된 허위‧과대광고 제품은 ▲의약외품 생리대 72건 ▲의료기기 ‘질세정기’ 17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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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주도 도시녹화’ 300개소에 8억 지원…주민제안사업 공모
서울시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시즌2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직접 일상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2021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21일부터 2월 1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2021년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사업`은 시민들이 5인이상 공동체를 조직해 녹화대상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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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설 맞이 성수품 공급 평시대비 1.4배 확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설을 앞두고 성수품 공급을 평시 대비 1.4배 확대, 청탁금지법 일시 완화와 연계한 설 선물보내기 캠페인 전개, 전국적인 소비촉진 행사 등 민생 및 농가소득 안정을 지원하는 '설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한다.소고기, 돼지고기, 배추, 무 등 주요 성수품 수급은 평년보다 가격이 다소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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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수입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 연계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20일부터 식품안전정보 포털사이트 ‘식품안전나라’가 제공해온 수입축산물 회수정보를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수입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에도 연계해 동시 제공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수입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에서는 수입축산물의 부적합 회수정보를 확인할 수 없었으나, 앞으로는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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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설 명절 제조·가공·수입업체 3000여곳 위생관리 집중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식품 위생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설 명절을 맞아 국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25일부터 29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설 성수식품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명절 선물·제수용으로 소비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축산물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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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채식식당 948개소 발굴…온라인 공개
건강한 먹거리와 채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채식식당 948개소를 발굴해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일반식당 368개소, 프랜차이즈 580개소 총 948개 채식식당은 채식메뉴만 취급하는 채식전용 음식점과 메뉴 중에 채식메뉴가 있는 일반음식점을 모두 포함한다. 시민 누구나 내 주변 채식식당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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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코로나19 예방・치료 허위 광고 `고춧대 차` 판매 업체 14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고춧대를 끓여 차로 마시면 코로나19 예방‧치료 된다고 광고한 한의사 1명과 업체 14곳을 적발해 '식품위생법'과 '식품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 혐의로 행정처분 및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고춧대는 코로나19 예방‧치료 효과에 대한 과학적 검증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