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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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일반식품도 근거 갖춘 경우 기능성 표시 가능…성기능 개선 등 민감한 표현은 금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제'를 12월 2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일반식품이 충분한 과학적 근거를 갖춘 경우 기능성 표시를 할 수 있도록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제’를 12월 2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일반식품의 기능성 표시제로 그간 기능성 표시가 불가했던 일반식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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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악어거북 등 생태계교란종 4종 추가…총 33종 지정 관리
악어거북 (사진=환경부)환경부는 12월 30일부터 악어거북, 플로리다붉은배거북, 긴다리비틀개미, 빗살무늬미주메뚜기 4종을 생태계교란 생물로 추가 지정해 관리한다. 생태계교란 생물이란, 생태계위해성 평가결과 생태계 등에 미치는 위해가 큰 것으로 판단돼 환경부 장관이 지정·고시하는 생물종을 말하며 이번에 악어거북 등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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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1년 서울시민기자 모집…서울시민 또는 서울생활권자 대상
서울시는 2021년 활동할 ‘서울시민기자’ 정기모집을 시작한다. 모집기간은 12월 29일 화요일부터 1월 17일 일요일까지 20일간으로, 서울시민 또는 서울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민기자’는 서울시민 누구나 가입해 활동할 수 있는 개방형 시민기자단으로, 서울시의 주요 정책·시설·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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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연말연시 집콕 외식생활 지원한다…29만건 29억원 환급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코로나19 여건에 맞게 외식 할인 지원을 배달앱을 통한 주문·결제에 한해 12월 29일 10시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크게 위축된 외식업계를 돕기 위해 3차 추경 사업으로 추진된 외식 할인 지원사업은 8월 14일부터 개시됐으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8월 16일 0시를 기해 1차 중단된 바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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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립 식약처장,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방역관리 현장 방문…방역지침 이행상황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김강립 처장은 12월 28일 의료기기 판매업으로 고령 이용자가 많은 의료기기 무료체험방을 방문해 방역관리 현장을 살펴보고 고충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11월 3일 식약처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함께 마련한 ‘의료기기 무료체험방의 방역지침’ ▲종업원·사용자 마스크 미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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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안양·춘천·울산에 ‘스마트슈퍼’ 3개 추가 개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소비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동네슈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슈퍼 지원사업을 시범 추진해 9월 서울 사당 1호점, 11월 서울 여의도 2호점에 이어, 12월 28일 안양, 춘천, 울산에 3개 점포를 추가로 개점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점 행사에는 각 지역 중소벤처기업청장과 소상공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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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한 빵류 제조업체 등 3곳 적발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인 '신선난황액'을 사용한 '모카도르'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보관하거나 6개월이 더 남은 것처럼 거짓 표시하는 등 '식품위생법'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빵・과자류 제조업체’ 2곳과 직영매장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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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곰팡이 핀 감귤 즉각 버려야"…겨울철 귤 안전한 보관법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겨울철 대표 과일인 감귤에 자주 피는 곰팡이가 두드러기, 발진 등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면서 보관 및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감귤은 사과 다음으로 많이 먹고 있는 과일이자 겨울철 각 가정마다 다량으로 구매해 오랫동안 두고 먹는 친숙한 과일로서, 감귤을 곰팡이로부터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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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예술지원사업 한번에 확인…홈페이지 ‘아트누리’ 개설
아트누리 홈페이지 (이미지=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문예위)와 함께 12월 28일 월요일 예술지원사업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홈페이지 ‘아트누리’를 개설한다. 홈페이지에서는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문체부 산하 문화예술 공공기관과 지역문화재단의 예술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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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유니메드제약 오송공장 주사제 제조시설 생산 중지 명령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유니메드제약을 점검한 결과, 주사제 제조시설 전반에 걸쳐 미생물 오염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해 해당 제조시설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5개 품목)에 대해 잠정 제조‧판매(처방·사용 포함)를 중지했다. 아울러, 무균조작 주사제(3개 품목)에 대해서는 전 제조번호를 대상으로 회수 조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