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한국환경공단, 폐차장 폐냉매 회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폐자동차 폐냉매 회수 활성화를 위한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식 현장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본부장 윤완우)는 10월 8일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 경기연합지부·인천지부 및 폐냉매 재생 전문기업 비에스에코앤모어와 ‘폐자동차 폐냉매 회수 활성화를 위한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rsqu...
-
하나의 안양천으로 연결된 7개 도시, ‘2026 안양천 문화위크’ 열린다
\'2026 안양천 문화위크\' 포스터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안양천 인접 6개 문화재단(광명·구로·군포·금천·안양·양천)과 함께 오는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7개 도시의 축제와 문화를 연결하는 ‘2026 안양천 문화위크’를 개최한다. ‘안양천 문화위크’는 2023년 시작된 광역 문화협력 사업...
-
김원기 의정부시장, 시민과 함께 경전철 출근길 동행
김원기 의정부시장, 시민과 함께 경전철 출근길 동행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8일 의정부경전철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출근길을 함께하며 경전철 이용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일정은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현장 동행\'의 하나로, 하루 평균 4만 5천여 명이 이용하는 의정부경전철의 출근시간대 이용 현장을 살피고 시민 의견을 듣
-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경기도 청소년과 함께 ‘하나로 종주단’ 운영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경기북부 평화누리자전거길에서 경기도 청소년들과 함께 ‘하나로 종주단’ 활동을 마쳤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경기도 청소년과 함께 \'하나로 종주단\' 운영하나로 종주단은 청소년들이 경기북부의 평화·역사·생태 자원을 직접 경험하며 도전과 협력의 가치를 배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 '적합' 판정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감염병과 생물테러 대응을 위한 핵심 시설인 \'생물안전 3등급(BL3) 연구시설\'에 대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 \'적합\' 판정생물안전 연구시설은 탄저균과 페스트균 등 고위험병원체를 안전하게 다루기 위해 설치 및 관...
-
서울시설공단, 가을 맞아 어린이대공원 클래식 공연·청계천 역사산책 운영
서울시설공단이 가을을 맞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서울어린이대공원 클래식 공연과 청계천 역사산책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서울시설공단, 가을 맞아 어린이대공원 클래식 공연 · 청계천 역사산책 운영8일 발표에 따르면,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는 11월 초까지 주말마다 다채로운 음악 공연이 개최된다. 비스타광장에서는 10일 재
-
서울대공원, 국내 최초 자연번식 레서판다 쌍둥이 ‘마루·마롱’ 공개
서울대공원이 국내 최초로 자연번식에 성공한 레서판다 쌍둥이 남매 ‘마루’와 ‘마롱’을 14일부터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서울대공원, 국내 최초 자연번식 레서판다 쌍둥이 \'마루 · 마롱\' 공개당초 계획보다 앞당겨진 이번 공개는 지난 6월 19일 태어난 쌍둥이가 어미 ‘리안’의 보살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해 ...
-
서울물재생시설공단, 하수슬러지 연료화 핵심 ‘발열량’ 직접 분석한다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 하수슬러지 연료화의 핵심 요소인 발열량 분석 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받고, 관련 항목의 KOLAS 인정 범위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물재생시설공단, 하수슬러지 연료화 핵심 \'발열량\' 직접 분석한다KOLAS(한국인정기구)는 국제표준(ISO/IEC 17025)을 기준으로 시험·검사기관의 기술 능력과 품
-
1만 2천 명의 러너가 달리는 '2026 서울달리기' 11일 개최
서울시는 오는 11일 오전 7시 30분 서울광장에서 1만 2,000명의 러너가 참여하는 \'2026 서울달리기\'를 개최한다. 1만 2천 명의 러너가 달리는 \'2026 서울달리기\' 11일 개최올해로 24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서울 도심을 대표하는 마라톤 행사다. 참가자들은 서울광장을 출발해 종로, 숭례문, 청계천 등 주요 명소를 가로지르며 서울의 풍...
-
서울 강서·용산·중랑 모아주택·모아타운으로 1,735세대 공급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를 정비하는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을 통해 총 1,735세대의 주택 공급을 본격화한다. 화곡동 조감도서울시는 8일 제1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강서구 화곡동, 용산구 서계동, 중랑구 망우동·면목동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및 사업시행계획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