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도 인천시 폐기물 처리 '이상없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월 12일 인천시 관내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이 안정적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도 인천시 폐기물 처리 \'이상없음\'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기존 수도권 매립지에서 처리되던 생활폐기물(약 190톤/일)이 민간처리 영역으로 원활히 전환...
-
KGm 커머셜, 지난해 매출액 1천억 돌파…영업이익 흑자 전환
KGm 커머셜, 지난해 매출액 1천억 돌파...영업이익 흑자 전환KGm 커머셜(KGmC)은 2025년 매출 1,077억 원, 영업이익 2억5천만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KG그룹 편입 이후 추진해 온 전사적 경영 정상화와 체질 개선 전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것이다. KGmC는 2023년 11월 KG그룹 편입 이후 수익성 중심의 경영...
-
LG U+, 새해맞이 대표 멤버십 '유플투쁠' 혜택 강화
LG U+, 새해맞이 대표 멤버십 \'유플투쁠\' 혜택 강화LG유플러스가 새해를 맞아 대표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의 혜택을 강화한다. 혜택을 원하는 고객은 13일부터 시작하는 유플투쁠데이에 LG유플러스 통합앱 U+one에서 받을 수 있다. 이번 새해에는 지난해 매월 할인 쿠폰이 완판됐던 배달의 민족 혜택을 강화하고자 통신사 최...
-
경기도서관, 개관 두 달 만에 27만 명 찾은 '핫플레이스' 되다
경기도서관, 개관 두 달 만에 27만 명 찾은 \'핫플레이스\' 되다세상에 없던 도서관을 표방하며 문을 연 경기도서관이 개관 두 달여 만에 누적 방문객 27만여 명을 기록하며 경기도 대표 도서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경기도서관은 지난해 10월 25일 개관 첫날 2만 명 이상이 방문한 이후 주말에는 평균 8천 명 이상이, 평일에도 3천 명 이상
-
1월 초 수출입 동반 감소…무역수지 27억 달러 적자
관세청이 12일 발표한 2026년 1월 1~10일 수출입 잠정치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은 156억 달러, 수입은 182억 달러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3%, 4.5% 감소했으며, 무역수지는 27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수출현황관세청에 따르면 1월 1~10일 기준 수출은 155억5천만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억7천만 달러 줄었고, 수입은 182억1천만 달러로 8억5천
-
역대 최대 규모 중국산 농산물 불법 수입 적발
농림축산검역본부가 2023년 12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인천항을 통해 검역을 받지 않거나 수입이 금지된 중국산 농산물 1,150톤을 불법 수입한 일당 12명을 적발하고 이 중 9명을 이달 중 인천지방검찰청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산 사과배(수입금지품) 적발 관련 사진 검역본부에 따르면 적발된 범죄물품은 중국산 건대추, 생땅콩,
-
인공지능 기반 창작부터 분야별 전문성까지…2026년 케이-콘텐츠 인재 키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26년 한 해 동안 총 430억 원을 투입해 인공지능 기반 창작 역량과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케이-콘텐츠 인재 3,400여 명을 육성하는 ‘2026년 케이-콘텐츠 인재양성사업’을 추진한다. 교육운영 연간 일정문체부는 인공지능 기술 확산으로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케이-콘텐
-
정신아 의장, 카카오 신입 크루 만나 AI 시대 성장 로드맵 제시
정신아 카카오그룹 CA협의체 의장은 1월 7일 경기도 용인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열린 신입 그룹 공채 크루들과의 첫 만남에서 AI 네이티브 인재로의 성장을 주문하며 카카오의 AI 시대 성장 방향과 일하는 방식의 전환을 제시했다. 카카오그룹은 지난 7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정신아 의장이 신입 그룹 공채 크루들과 자유롭
-
기아 EV2 세계 첫 공개…컴팩트 전기 SUV 새 기준 제시
기아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전동화 SUV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 공개하며, 도심형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전동화 전략을 본격화했다. \'더 기아 EV2\' 세계 최초 공개EV2는 기아의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로, 글로벌 B 세그먼트 컴팩트 SUV 시장을 겨냥한 모델이다. 전장 4,06...
-
장동혁, 용인 반도체 현장서 “클러스터 이전 주장 무책임”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는 1월 9일 경기도 용인특례시에 위치한 SK하이닉스 반도체플랜트 공사현장을 방문해 현장 간담회와 시찰을 진행하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주장에 대해 “국가 미래를 흔드는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9일 오전 장동혁 당 대표는 경기도 용인특례시에 위치한 SK하이닉스 용인 공사현장을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