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정청래 “APEC 성공적 개최로 국익 극대화…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끝까지 간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일 제175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아세안 정상회의 성공적 마무리와 한·말레이시아 FTA 체결은 외교·경제적 큰 성과”라며 “APEC 정상회의에서도 국익 중심의 외교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태원 참사 3주기를 맞아 “국가의 무책임
-
서울시 “한강버스 사고 은폐 전혀 사실 아냐…민주당 정치공세 중단하라”
서울시는 29일 더불어민주당 국토위원들이 제기한 ‘한강버스 사고 은폐’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정치공세로 시민 불안을 조장하고 있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시는 사고 발생 직후 즉시 보고와 점검을 완료했으며, 선박 결함이나 안전상의 문제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
-
3분기 성장률 1.2%…6분기 만에 최고치 기록하며 ‘새 정부 첫 경제성적표’
올해 3분기 우리나라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1.2% 성장하며 6분기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기획재정부는 28일 발표한 ‘최근 경제동향’에서 반도체·자동차 등 수출 증가와 내수 활성화, 설비투자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새 정부의 첫 경제성적표가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3분기 경제...
-
현대건설, 이라크 바스라 정유공장 고도화설비 완공…가솔린 첫 생산 성공
현대건설이 이라크 남부 바스라 지역에서 추진 중인 정유공장 고도화설비 건설을 마무리하고 시운전에 돌입했다. 이번 설비는 이라크의 에너지 자립과 정유산업 현대화를 이끌 핵심 인프라로 평가된다. 내년 초 준공을 앞두고 가솔린 생산을 시작한 이라크 바스라 정유공장 고도화설비 공사 현장 전경 현대건설은 25일(현지시간) 바스라...
-
한화그룹, 3개사 대표이사 인사…“전문성과 글로벌 역량 강화”
한화그룹이 주요 계열사 3곳의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하며 전문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진 재편에 나섰다. 한화그룹은 28일 ㈜한화 건설부문, 한화임팩트 사업부문, 한화세미텍 등 3개 계열사 신임 대표이사에 각각 김우석 · 양기원 · 김재현을 내정했다고 발표했다.한화그룹은 28일 ㈜한화 건설부문, 한화임팩트 사업부문,
-
삼성물산, 3분기 영업이익 9940억…전년比 35%↑ ‘상사好·건설부진’ 상쇄
삼성물산은 28일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실적을 공시하며 매출 10조1510억 원, 영업이익 994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매출은 전년 동기(10조3100억 원) 대비 1.5%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580억 원(35%) 증가하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 전분기(7530억 원)와 비교해도 매출은 1290억 원, 영업이익은 2410억 원 늘었다. 삼성물산은 &ldquo...
-
덕적도 자연휴양림, 개장 7개월 만에 1만 3천 명 방문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지난 3월 4일 정식 개장한 \'덕적도 자연휴양림\'이 개장 7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만 3천여 명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립했다고 27일 밝혔다. 덕적도 자연휴양림, 개장 7개월 만에 1만 3천 명 방문덕적도 자연휴양림은 옹진군 덕적면 덕적남로 220 일원에 위치한 공립 산림휴양시설로, 총 사업비 60억
-
인천공항공사, 공공예술 기획전시 '기억의 정원' 개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과 협력해 공공예술 협력사업 네 번째 전시인 홍범 작가의 \'기억의 정원\'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 공공예술 기획전시 \'기억의 정원\' 개최이번 전시는 작년에 새롭게 개방된 제2여객터미널 서편 탑승구역 222∼223 게...
-
해운대 세계문화축제 성황…5천여 명 찾아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26∼27일 구남로 일대에서 개최한 \'제1회 해운대 세계문화축제\'에 5천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해운대 세계문화축제 성황...5천여 명 찾아\'세계 문화 체험 존\'에서는 전통 놀이와 레크레이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돼 주목받았다. 해운대 결혼이주여성들과 지역 외식업체
-
오세훈 시장, 가리봉2구역 찾아 "정비사업 흔들림 없이 추진…공급 정상화 이끌 것"
서울시 오세훈 시장이 28일 오후 구로구 가리봉동 87-177 일대 ‘가리봉 2구역’을 방문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직접 들었다. 최근 10.15 정부 부동산 대책 발표로 인한 사업 차질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오 시장은 정비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