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한국여성의정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203호)에서 '6.1 지방선거 평가와 향후 과제 토론회'를 진행했다.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한국여성의정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203호)에서 '6.1 지방선거 평가와 향후 과제 토론회'를 진행했다.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한국여성의정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203호)에서 '6.1 지방선거 평가와 향후 과제 토론회'를 진행했다.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한국여성의정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203호)에서 '6.1 지방선거 평가와 향후 과제 토론회'를 진행했다.
경찰, 다중이용시설 테러 협박범 대상 손해배상 소송 제기
경찰청은 6일 동덕여대 칼부림 협박과 KT·카카오 폭파 협박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테러를 예고한 행위자 4명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경찰, 다중이용시설 테러 협박범 대상 손해배상 소송 제기이 날 경찰이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소송은 최근 잇따르는 테러 협박으로 인해 가중되는 국민 불안과 사회적 혼란을 차단하고, 심각한 사회적 손실을 초래하는 행위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진행됐다. 구체적인 소송 대상은 \'동덕여대 칼부림 협박 글 게시자\'와 \'KT본사·카카오 등 폭파 협박 메일 작성자\', \'잠실야구장 테러 협박 글 게시자\' 등 총 4건의 관련자들이다. 경찰은 지난 10월 28일과 30일 해당 사건들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 각각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접수했다. ...
원주교도소, 47년 만에 봉산동 신축 이전…교정 현대화 박차
법무부가 강원 원주시 봉산동에 신축 교정시설을 완공하고 5일 원주교도소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원주교도소, 47년 만에 봉산동 신축 이전...교정 현대화 박차1979년 준공된 기존 원주교도소는 시설 노후화로 인해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총사업비 1,673억 원을 투입해 봉산동 일원 부지 200,319㎡, 연면적 41,709㎡, 수용정원 1,100명 규모의 현대식 시설을 조성했다. 이 날 법무부는 약 800명의 수용자를 신축 시설로 안전하게 이송하며 이전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 소방, 군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호송과 경계 및 비상상황 대응계획을 철저히 점검했다. 신축 이전으로 수용자의 생활환경과 교정시설 관리 운영 여건이 크게 개선되었다. 특히 교정공무원이 더욱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
인천시교육청, 국립국악원과 업무협약…섬마을·유치원까지 국악교육 확대
인천시교육청, 국립국악원과 업무협약...섬마을 · 유치원까지 국악교육 확대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4일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에서 \'국악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나라 대표 국악기관인 국립국악원의 전문성과 인천시교육청의 교육 기반을 연계해 학교 현장의 국악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학생들이 우리 소리를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연평도 등 섬 지역 학교의 국악기 중심 1인 1예술교육 지원 ▲공립 병설유치원 대상 \'국악배달통\' 시범 운영 ▲\'국악 공교육 통합페이지\'에서 인천시교육청이 개발한 창작 국악 합창곡 악보 등 교육자료 공유·홍보 ▲국악 관련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교육...
한국소비자원-식품안전상생재단, 중소 식품기업 안전관리 역량 강화 세미나
한국소비자원이 식품안전상생재단과 함께 5일 중소 식품기업의 제품 안전관리와 고객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식품안전상생재단, 중소 식품기업 안전관리 역량 강화 세미나이번 행사는 지난 4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렸다. 이 자리는 식품의 온라인 거래 보편화 등 빠르게 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중소 식품기업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중소기업 실무자가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첫 순서로 한국소비자중심기업협회 권재익 수석전문위원이 \'식품 관련 소비자 분쟁의 효율적인 응대 방안\'을 강연했다. 이어서 CJ프레시웨이 박준영 과장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고객 클레임 응대 요령을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배송 식품 안전 포장 가이드라인\'을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소비자...
고위험군 소아·영유아 대상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11일 시작
질병관리청은 오는 11월 11일부터 고위험군 소아·영유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위험군 소아 · 영유아 대상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11일 시작이번 접종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2세 미만 대상 소아·영유아용 모더나 백신을 긴급 도입함에 따라 추진됐다. 접종 대상은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에 입원·입소 중인 6개월에서 11세 사이의 고위험군 아동이다. 이 날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며, 세부적인 위탁 의료기관 목록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초접종을 완료하지 못한 대상자는 과거 접종 이력에 따라 1~2회 기초접종을 마쳐야 한다. 이미 기초접종을 완료한 경우 매년 1회, 면역저하자는 연 2회 접종이 권장된다. 접종 횟수와 간격은 개인별 과거 접종력에 따라 상이...
국민권익위, '모바일헌혈증 도입' 위한 대국민 설문조사 실시
국민권익위원회가 종이헌혈증의 불편을 해소하고 모바일헌혈증 도입을 구체화하기 위해 국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국민권익위, \'모바일헌혈증 도입\' 위한 대국민 설문조사 실시국민권익위원회는 5일부터 국민제안정책화시스템인 \'내생각엔(ThinkN)\'을 통해 모바일헌혈증 도입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헌혈 시 발급되는 종이헌혈증은 분실 사례가 잦고, 재발급을 위해서는 헌혈의집을 직접 방문해 본인 확인을 거쳐야 하는 등 이용자들의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설문조사는 이와 같은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국민권익위는 설문을 통해 모바일헌혈증 도입 필요성에 대한 국민 인식과 수용성, 종이헌혈증 이용 과정에서 겪는 문제점 등을 상세히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설문은 11월 18일까지 진행되며, 국민제안정책화시스템 ...
식약처, 온라인상 국민 다소비 의료기기 부당광고 156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민 다소비 의료기기를 대상으로 온라인 점검을 실시해 「의료기기법」을 위반한 게시물 156건을 적발했다. 식약처, 온라인상 국민 다소비 의료기기 부당광고 156건 적발식약처는 레이저제모기, 혈압계, 콧물흡인기 등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불법유통 및 부당광고를 집중 점검했다. 이 날 발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식약처와 ‘의료기기 민·관 합동 온라인 감시단’이 함께 수행했다. 주요 적발 사례는 펄스광선조사기 32건, 체온계 19건, 자동전자혈압계 39건, 의료용흡인기 66건 등 불법 해외직구 광고 151건이다. 또한 의료기기 광고 심의를 위반한 게시물 5건도 추가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적발된 게시물에 대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및 네이버, 쿠팡,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사에 접속 차단...
소방청, 제64주년 소방의 날 맞아 ‘일구’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
소방청이 제64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공식 캐릭터 ‘일구’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16종을 오는 6일 무료로 배포한다. 소방청, 제64주년 소방의 날 맞아 \'일구\'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5일 발표된 이번 행사는 소방공무원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달하고, 현장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배포되는 이모티콘은 국민이 직접 캐릭터 선정과 이름 공모에 참여한 ‘일구’를 활용했다. ‘일구’는 119와 구조견을 상징하며, 현재 인형이나 그래픽 등 다양한 소방청 홍보 콘텐츠로 활용되고 있다. 이모티콘은 6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 ‘소방청’ 채널을 신규로 추가하는 이용자 2만 7,5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내려받은 시점부터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nbs...
임미애 의원,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결정 환영… 2030년 개교 목표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결정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미애 의원,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결정 환영... 2030년 개교 목표교육부는 이날 국립경국대에 정원 40명 규모의 의과대학을 신설하고 2030년까지 개교하겠다는 계획을 확정했다. 임 의원은 이 날 \'지방 소멸은 의료 소멸에서 시작된다\'며 \'오늘 경북은 그 흐름을 되돌릴 첫걸음을 내디딘다\'고 평가했다. 정부는 지역 의대 신설 추진단을 구성해 개교에 필요한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임 의원은 \'지역의료를 뒷받침할 의료인들이 지역 안에서 배우고 수련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설명했다. 실제 경북은 인구 1,000명당 의사 수가 1.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