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7차 전국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9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7차 전국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7차 전국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7차 전국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9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7차 전국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7차 전국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손목닥터9988' 가입자 300만 돌파 기념 행사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손목닥터9988\' 가입자 300만 명 돌파 기념 \'걷다보니 운동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걷기 챌린지에 참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손목닥터9988\' 가입자 300만 돌파 기념 행사 참석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건강관리 정책인 손목닥터9988의 가입자 300만 돌파를 기념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4km 걷기 챌린지 완주자에게는 3,000포인트가 지급되며, 사전 신청한 완주자 1인당 7,000원이 사랑의열매에 기부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서울교 하부에서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까지 이어지는 걷기 챌린지와 시민 화합을 위한 운동회로 구성되었다. 오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걷기 코스를 완주한 뒤 스포츠 트...
독감 진단키트 9개 제품 품질검사 결과 '모두 적합'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겨울철 본격적인 독감 유행을 대비해 시중에 유통되는 인플루엔자 A·B형 진단키트 9개 제품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독감 진단키트 9개 제품 품질검사 결과 \'모두 적합\'이번 검사는 6일 진행됐으며, 식약처는 최근 독감 유행 상황에 발맞춰 병·의원에서 주로 사용하는 진단키트의 품질과 주요 성능을 점검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시행했다. 검사 대상은 최근 3년간 국내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하는 상위 9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들이 바이러스 항원 확인 등 진단 성능 기준을 충족하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인플루엔자는 A형과 B형 바이러스로 인해 발열, 두통, 근육통, 기침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이다. 특히 고령자나 영유아, 임신부, 만성질환자는 합병증 위험이 있어 의...
법무부, 인지청구소송 중인 외국인 혼외자녀·양육자 체류 지원
법무부가 한국인 부 또는 모를 상대로 인지청구소송을 진행 중인 외국인 혼외자녀와 그 양육자의 안정적인 국내 체류를 지원하기 위해 체류관리 기준을 개선했다. 법무부, 인지청구소송 중인 외국인 혼외자녀 · 양육자 체류 지원그동안 인지청구소송 중인 외국인 혼외자녀와 양육자는 단기비자로 입국할 경우 장기체류가 보장되지 않아 지위가 불안정했다. 또한 예외적으로 장기체류 자격을 얻더라도 취업이 제한돼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이 날부터 외국인 혼외자녀와 양육자는 소송 진행 중 관련 서류를 통해 친자관계 성립 가능성이 확인되면,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에 장기체류자격(G-1-3)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생계를 위해 취업이 필요한 경우, \'외국인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협의회\' 심의를 거쳐 인도적 사유가 인정되면 \'체류자격 외 활동허가\'...
핵융합·해양용 용융염원자로 등 3개 대형 R&D 사업 예타 통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핵융합 에너지 가속화 실현 및 첨단 디스플레이 분야 연구개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시키며 미래 신산업 창출을 위한 기술 확보에 나섰다. 핵융합 · 해양용 용융염원자로 등 3개 대형 R&D 사업 예타 통과과기정통부는 5일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주재로 \'2026년 제9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서면 개최하고 2025년 제4차 및 2026년 제1차 예타 결과를 확정했다. 이번 심사를 통과한 사업은 총 3건으로 모두 \'시행\'으로 결정됐다. 이 날 위원회는 \'핵융합에너지 가속화 실현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 기반 구축 사업\'을 의결했다. 2027년부터 2036년까지 총사업비 1조 4,81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정부는 이 사업을 통해 노심 플라즈마, 초전도자석 등 핵융합 핵심기술을 극한 환경...
서울시, 애경산업과 손잡고 취약계층에 31억 상당 희망꾸러미 전달
서울시가 애경산업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희망꾸러미 6,800세트를 지원한다. 서울시, 애경산업과 손잡고 취약계층에 31억 상당 희망꾸러미 전달이번에 전달된 희망꾸러미는 샴푸, 칫솔, 화장품 등 26종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31억 원 상당에 달한다. 지원 물품은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애경산업은 \'사랑\'과 \'존경\'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지난 2012년부터 서울시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나눔을 포함해 현재까지 기록한 누적 기부액은 650억 원을 넘어섰다. 이와 관련해 5일,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는 \'2026 희망꾸러미 나눔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구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과 박진우 애경산업 상무를 비롯해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
경찰, 다중이용시설 테러 협박범 대상 손해배상 소송 제기
경찰청은 6일 동덕여대 칼부림 협박과 KT·카카오 폭파 협박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테러를 예고한 행위자 4명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경찰, 다중이용시설 테러 협박범 대상 손해배상 소송 제기이 날 경찰이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소송은 최근 잇따르는 테러 협박으로 인해 가중되는 국민 불안과 사회적 혼란을 차단하고, 심각한 사회적 손실을 초래하는 행위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진행됐다. 구체적인 소송 대상은 \'동덕여대 칼부림 협박 글 게시자\'와 \'KT본사·카카오 등 폭파 협박 메일 작성자\', \'잠실야구장 테러 협박 글 게시자\' 등 총 4건의 관련자들이다. 경찰은 지난 10월 28일과 30일 해당 사건들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 각각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접수했다. ...
원주교도소, 47년 만에 봉산동 신축 이전…교정 현대화 박차
법무부가 강원 원주시 봉산동에 신축 교정시설을 완공하고 5일 원주교도소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원주교도소, 47년 만에 봉산동 신축 이전...교정 현대화 박차1979년 준공된 기존 원주교도소는 시설 노후화로 인해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총사업비 1,673억 원을 투입해 봉산동 일원 부지 200,319㎡, 연면적 41,709㎡, 수용정원 1,100명 규모의 현대식 시설을 조성했다. 이 날 법무부는 약 800명의 수용자를 신축 시설로 안전하게 이송하며 이전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 소방, 군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호송과 경계 및 비상상황 대응계획을 철저히 점검했다. 신축 이전으로 수용자의 생활환경과 교정시설 관리 운영 여건이 크게 개선되었다. 특히 교정공무원이 더욱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
인천시교육청, 국립국악원과 업무협약…섬마을·유치원까지 국악교육 확대
인천시교육청, 국립국악원과 업무협약...섬마을 · 유치원까지 국악교육 확대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4일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에서 \'국악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나라 대표 국악기관인 국립국악원의 전문성과 인천시교육청의 교육 기반을 연계해 학교 현장의 국악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학생들이 우리 소리를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연평도 등 섬 지역 학교의 국악기 중심 1인 1예술교육 지원 ▲공립 병설유치원 대상 \'국악배달통\' 시범 운영 ▲\'국악 공교육 통합페이지\'에서 인천시교육청이 개발한 창작 국악 합창곡 악보 등 교육자료 공유·홍보 ▲국악 관련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교육...
한국소비자원-식품안전상생재단, 중소 식품기업 안전관리 역량 강화 세미나
한국소비자원이 식품안전상생재단과 함께 5일 중소 식품기업의 제품 안전관리와 고객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식품안전상생재단, 중소 식품기업 안전관리 역량 강화 세미나이번 행사는 지난 4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렸다. 이 자리는 식품의 온라인 거래 보편화 등 빠르게 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중소 식품기업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중소기업 실무자가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첫 순서로 한국소비자중심기업협회 권재익 수석전문위원이 \'식품 관련 소비자 분쟁의 효율적인 응대 방안\'을 강연했다. 이어서 CJ프레시웨이 박준영 과장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고객 클레임 응대 요령을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배송 식품 안전 포장 가이드라인\'을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소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