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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진주시-주택관리공단, 반부패·청렴도 향상 실무회의 개최 2026년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기관 간 협력방안 모색 시사튜브 2026-08-20 10:30:07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19일 진주 본사 사옥에서 진주시, 주택관리공단과 함께 반부패·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무회의를 열고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19일 진주 본사 사옥에서 진주시, 주택관리공단과 함께 반부패 ·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무회의를 열고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날 회의는 2026년도 기관별 반부패 추진계획 및 1·2분기 핵심 추진과제 이행 실적을 공유하고,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74개 기초자치단체 중 종합 1등급을 달성한 진주시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그간의 노하우를 공유해 의미를 더했다.

 

LH는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통한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정부 정책사업의 성공적 이행 및 리스크 관리를 위해 감사조직을 전담 체제로 신설했다.

 

이어 공공 최초로 '문화 감사'를 실시해 기관 감사 상호 보완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또한 '감사 기반 AI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해 감사 환경을 고도화했다.

 

이와 관련해 LH는 청렴도 우수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렴 LAB'을 운영하는 등 반부패 역량 강화를 위한 실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범래 LH 상임감사위원은 '조직 전반에 청렴과 공정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청렴교육 확대, 감사인 역량 강화, 반부패·청렴 거버넌스 구축 등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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