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9월 1일 사의를 표명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표를 공식 수리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026년 9월 1일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현안 관련 인사 조치를 발표했다.
강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김 정책실장은 전날인 8월 31일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이날 김 정책실장의 사표를 수리하며 후속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9월 1일 사의를 표명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표를 공식 수리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026년 9월 1일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현안 관련 인사 조치를 발표했다.
강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김 정책실장은 전날인 8월 31일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이날 김 정책실장의 사표를 수리하며 후속 절차를 마무리했다.
행정안전부, 2026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9곳 선정
행정안전부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며 창의력과 모험심을 기를 수 있는 ‘2026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9개소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서리풀노리학교 양재1동점 (서울 서초구)우수 어린이놀이시설 선정 사업은 어린이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발달과 창의적 놀이를 돕는 환경 조성을 장려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이 날 발표에 따르면, 전국 8만 5천여 개 시설 중 지방정부와 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49곳을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 심사와 민간 전문가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는 안전관리 실태와 유지관리·운영, 아동발달 연계, 안심디자인, 공동체 활성화 등 다각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서울형키즈카페 시립화곡점, 서리풀노리학교 양재1동점, 안성시 아이사랑놀이터, 석정근린공원 노루...
경찰청, 청소년 사이버도박·마약 중독성범죄 자진신고 기간 운영
경찰청이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하는 사이버도박과 마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중독성 범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경찰청, 청소년 사이버도박 · 마약 중독성범죄 자진신고 기간 운영경찰청은 2일, 청소년의 사이버도박과 마약 범죄를 근절하고 통합 치유 체계를 구축하고자 \'청소년 중독성범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 5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 바 있다. 당시 총 1,777명의 신고를 접수해 치유에 연계하며 처벌보다 치유와 회복 중심의 선도 체계로 큰 호평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번 자진신고 대상은 기존 사이버도박뿐만 아니라 마약 범죄까지 확대된다. 이는 최근 감기약, 다이어트 약, 집중력 향상 약 등 다양한 형태로 청소년 사이에 퍼진 마약 문제를 조기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경찰청,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한 달…새 수사체계 안정적 정착
경찰청은 지난 10월 2일 개정 형사소송법이 시행된 이후 한 달간 새로운 수사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청,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한 달...새 수사체계 안정적 정착경찰은 수사·기소 분리 이후 사건 처리 공백을 최소화하고 국민에게 신속한 수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소청 및 중대범죄수사청과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우선 경찰은 검사가 수배했던 사건 1,954건을 이관받아 영장 발부와 지명수배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검찰이 수사 중이던 사건들도 순차적으로 이관받아 처리 중이다. 전국 시·도경찰청에는 수사협력계를 신설해 공소청과의 상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사건 이관과 영장 청구 등 변화된 수사절차가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협의하고 있다. 실제 광주...
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 3일 광주교육대학교서 개최
국가보훈부가 식민통치의 차별과 불의에 항거한 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하고 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오는 3일 광주교육대학교 풍향문화관에서 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을 개최한다. 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 3일 광주교육대학교서 개최이번 기념식은 ‘학생, 내일을 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선열들의 의지와 희생을 기억하고, 오늘날 학생들이 그 정신을 이어받아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생독립운동 참여학교이자 지난 8월 별세한 호남 유일의 생존 애국지사인 고(故) 이석규 지사의 모교인 광주교육대학교에서 열려 그 의미를 더한다. 기념식은 이 날 오전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 참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현장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주요 인사, 학생독립운동 참가 학교 후배 학생 등 500여 명...
경찰청, '제12회 국제 CSI 컨퍼런스' 개최…AI 시대 과학수사의 미래 논의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김종철)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과학수사 국제 학술대회인 제12회 \'국제 CSI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현장 과학수사 장비 소개 및 체험 이 행사는 전 세계 과학수사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기법과 장비, 수사 사례를 공유하는 지식 교류의 장으로, 2015년부터 매년 열려 대한민국 과학수사 역량 강화와 치안 한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컨퍼런스는 \'인공지능(AI) 시대, 과학수사관의 가치와 역할을 묻다\'를 주제로 선정했다. 급변하는 수사 환경 속에서 인공지능을 과학수사에 어떻게 접목할지,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과학수사관만의 고유한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는 아시아와 미주, 유럽, 남미 등 전 세계 과학수사 전문가들이 ...
식약처, 첨단 바이오의약품 가이드라인 현장 적용 지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바이오의약품 가이드라인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6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첨단 신기술 기반 바이오의약품 가이드라인 이행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 포스터 이번 워크숍은 올해 제·개정된 바이오의약품 가이드라인의 핵심 내용을 안내하고, 개발 현장에서 이를 원활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 ‘바이오의약품의 글로벌 규제 동향’ 및 ‘AI·디지털 기술 기반 개발 동향’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생물학적제제, 유전자재조합의약품, 세포·유전자치료제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총 15건의 가이드라인에 대한 실무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해외 규제기관과 전...
서울시·서울대, '피지컬 AI 선도도시' 실현 위해 맞손
서울시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피지컬 AI 기술을 시민 일상에 적용하기 위한 실증·창업 거점 구축에 나선다. 서울시 · 서울대, \'피지컬 AI 선도도시\' 실현 위해 맞손서울시는 30일(금) 서울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서울 AI 허브에 \'피지컬 AX 센터\'를 조성하고, 생활로봇 기술의 실증과 AI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날 서소문 2청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현우 서울시 경제실장과 김영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 조규진 서울대학교 로보틱스연구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월 \'AI SEOUL 2026\'에서 발표한 \'피지컬 AI 선도도시, 서울\'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양재와 수서를 잇는 \'서울 피지컬 AI 벨트\'를 구축해 기...
서울시 어린이병원, '장애인 건강검진' 서비스 본격 개시
서울시 어린이병원이 이동과 검사의 제약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 건강검진 서비스를 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서울시 어린이병원이 이동과 검사의 제약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 건강검진 서비스를 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그동안 낮은 수익성으로 민간 의료기관에서 기피하던 장애인 검진을 공공병원이 책임지고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국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111곳 중 서울 소재 기관은 17곳에 불과해 검진 사각지대 해소가 시급한 상황이다. 장애인은 이동 제약과 의사소통 어려움 등으로 일반건강검진 수검률이 63.4%에 머물고 있다. 이는 비장애인 75.6%보다 12.2%p 낮은 수치이며,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은 장애인에게 건강검진은 질병의 조기 발견을 위한 필수적인 조치다. 병원 측은 장애인 건강권 ...
식약처·안전관리원, 11월 18일까지 '2026 약물안전캠페인' 진행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과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1월 2일부터 18일까지 \'2026 약물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 2026 약물안전캠페인 포스터 이번 캠페인은 전국 28개 지역의약품안전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며, \'나의 부작용 정보, 나눌수록 안전해집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된다. 이 날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의약품 부작용 보고 방법 안내와 생활 속 안전 사용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와 각 지역센터의 역할 등을 집중적으로 알린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유명 유튜버와 협업해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배포한다. 이와 함께 학술대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등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 홍보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센터는 의료기관 내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환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