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금천구, 의류제조업체에 방역물품 지원 의류제조업체에 8,000만 원 상당 마스크, 휴대용 체온계, 손소독제 지원 하태용 기자 2021-07-12 10:04:45

금천구청

금천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의류제조업체에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구는 7월 9일(금) (사)서울의류협회와 (사)금천패션협회에 8,000만 원 상당의 방역마스크, 휴대용 체온계, 손소독제를 전달했으며, 방역물품은 협회를 통해 지역 내 의류업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금천구를 소재지로 하는 의류제조업체는 약 800개소이며, 7월 12일(월)부터 각 업체별로 1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협회에 방문하여 수령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민생경제가 어려운 이 시기에 의류제조업체에 대한 지원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향후에도 더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지역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