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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 20대 대통령 중대 과제"
  • 이우민
  • 등록 2022-01-06 17: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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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저지 공동행동, 공개 질의 진행
  • 오염수 방류 저지 대책 촉구, 정보 공개 투명성 및 국민 소통 개선 약속 촉구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저지 공동행동은 6일 환경운동연합 사옥에서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를 막기 위한 정책 제안\' 행사를 개최했다.

기자회견이 끝난 뒤 공동행동은 20대 대통령 가면을 쓴 관계자가 오염수 방류를 시도하는 일본 기사다 후미오 총리를 막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관련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있다.

민주노총, 녹색연합, 사회진보연대 등 시민사회단체와 한국친환경농업협회, 한살림연합 등 어업인단체로 구성된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저지 공동행동\'은 6일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배출 관련 문제는 20대 대통령이 된 후보가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할 외교적·환경적 과제가 될 것"이라며 환경운동연합 사옥에서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를 막기 위한 정책 제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공동행동은 대선 후보들에게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를 저지하기 위한 구체적 대책 촉구 ▲정보 공개 투명성과 국민 소통 개선 약속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에 따른 피해 대책 공개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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