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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두리장애인복지회와 생활환경 개선 후원 협약 체결
  • 하태용 기자
  • 등록 2021-04-09 16: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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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월 취약계층, 경로당 방역소독 서비스 통해 생활환경 개선 나눔

아산시와 사단법인 두리장애인복지회이 9일 취약계층 및 경로당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소정섭 회장(오른쪽)과 이종택 국장이 협약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후원 협약은 아산지역 취약계층 및 경로당에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협약을 통해 매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의 추천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 및 경로당에 방역소독 서비스가 시행될 예정이다. 

 

소정섭 회장은 “이번 후원 협약은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취약계층 및 경로당의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은 “방역소독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시는 사단법인 두리장애인복지회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로 예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두리장애인복지회는 2016년 10월 설립해 2020년 5월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됐으며 주 사업 분야는 소독·방역·건물위생관리업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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